[ KT ] 아래글 내용 보충하여 재등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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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선영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4-11-28 19: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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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에 휴대전화 2대에서 1대를 추가하면서 고객센터에 결합으로 인해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요금할인에 대해 문의했었는데 현재 받을 수 있는 할인 서비스는 다 받고 있다고 더이상 받을 수 있는게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통신사 이용하고 있는 다른집과 비교했을때 사용회선도 훨씬 많은데 저희가 요금이 더 많이 나와서 오늘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지금 받고 있는 할인이 최대 맞냐고 확인했더니 처음에는 지금 받을 수 있는 할인은 다 받고 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TV광고 같은데 보면 다른 통신사는 집전화에 TV,인터넷, 휴대폰 묶으면 인터넷 공짜라고 막 나오던데 여긴 그런거 없냐고 하니 그제서야 휴대폰 할인 대신 인터넷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알고보니 지금 받고 있는 휴대폰 요금 할인보다 인터넷 할인을 받는게 금액적으로 더 할인이 큰거였습니다..그래서 왜 지금껏 그게 할인이 더 크다고 안내를 안해줬냐고 하니 기존에 각각 할인을 받고 있었던 부분이라 따로 안내가 안나간거라고 하는겁니다..
그럼 인터넷할인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하니 인터넷파트로 연결을 해주더군요..
그래서 또 처음부터 같은말 반복.. 이래저래 해서 바꾸려면 어찌해야 되냐 하니 56만원이나 되는 위약금을 내고 현재 인터넷상품을 해지하고 올라잇상품라는 다른 인터넷상품에 가입을 해야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겁니다. 아예 해지하는것도 아니고 같은 KT에서 바꾸는건데 무슨 위약금이 그렇게 많냐고 말이 안된다고 하니 각각 다른 상품이기 때문에 약정기간 내에 변경을 하면 위약금이 불가피하다네요..
그러니 약정기간 3년채우고 바꾸라고 하는겁니다..그 외에 할인 받을 방법은 없냐하니 없다더군요..
더 자세한 내용확인 해달라고 하니 여기저기 부서를 돌려가며 계속 연결을 해주더군요..같은 말을 몇번씩이나 반복하게 만들더니 결국 묻고 물어서 알아낸게 해약하고 다시 가입하는 거 외에 인터넷 회선이 2개면 패밀리상품으로 등록해서 15000원을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는 거였습니다. 그럼 처음부터 그걸 안내해줘야지 56만원이나 되는 위약금 내고 상품 갈아타는걸 안내해주는게 맞는겁니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7월에도 전화해서 문의했었는데 그때는 더이상 받을 수 있는거 없다고 하더니 이제와서 이렇게 얘기하면 어떡하냐고 했더니 그때 유선파트로 문의한게 맞냐고..그래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핸드폰으로 114 전화해서 문의했다고 하니 그러면 휴대폰 파트로 연결이 되어서 그쪽에서는 이런 할인부분을 잘 모를수도 있다는 겁니다..
자기네들도 휴대폰 할인율은 잘 모른다며..유선파트만 알 뿐이라고..
그래서 결합상품을 팔면서 서로 통하는 할인부분을 모르는게 말이되냐고..무슨 교육을 그런식으로 하냐고..자세히는 모르더라도 최소한 다른 파트로 문의해보라고 안내는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다 각자의 전담분야가 있는거라면서...그 전문분야에 문의하는게 맞다고 하면서 자기책임이 아니라고만 하는겁니다..
그러면 고객이 일일이 파트별로 다 전화해가면서 확인해야 되는 거냐고 하니 정확한 상담을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하네요..내참..
그리고 이 할인서비스가 나온지 얼마안되서 직원이 잘 몰랐을 수도 있다고..
그래서 언제 출시된거냐 하니 2009년에 출시됐다고.. 그게 얼마 안된거냐고~나는 얼마 안됐다해서 올해 출시됐다는 줄 알았다고 하니 '나온지 10년도 안됐지 않습니까?'라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저희가 12년도에 상품 가입을 했는데 2009년에 나온 할인서비스면 상식적으로 그때 가입할때 이런 할인이 있다고 안내해줬어야 되는게 맞지않냐고 하니 고객님이 먼저 문의를 하셨어야 된다고..이게 말이됩니까..고객이 어찌 그런걸 일일이 알아서 먼저 요청을 한단 말입니까!!
그러면 알고 요청하는 고객은 할인해주고 모르고 암말 안하는 고객은 바보 멍청이라서 돈 다내고 써야 된다는 말 아닙니까?
그리고 가입할때 고객정보를 다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인터넷이 2갠지 3갠지 모르기때문에 안내가 안나갈수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말이 안됩니다. 가입시 기존 사용중인 회선 다 조회되는 거 아니냐고 하니 다 조회 안된다고..
그리고 그건 설치부서에서 안내를 안한것 같으니 또 자기는 모르는일이라고...
계속 자기가 안내한게 아니니 모른다는 식의 말과 자기 책임이 아니라는 식으로만 응대를 하는겁니다..
애초에 인터넷 회선을 추가할때 이런 할인서비스를 안내해줬으면 지금까지 2년이라는 기간동안 총 36만원이라는 금액을 절약할 수 있었는데 안내도 해주지 않고 고객센터 상담원은 고객이 안물어봐서 안내가 안나간거라 하고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만 일관하고.. 자기가 해줄수 있는건 지금이라도 신청하면 등록은 해주겠다는 식입니다.
이런건 어떻게 해야 되나요?? 2년동안 손해본거 내가 몰라서 바보같이 요청못했으니 고스란히 손해보고 넘어가야 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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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