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택배 ] 한진택배의 영업소 소장이 실수를 인정하기보다는 욕설 및 사고처리 하겠다고 윽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형래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4-11-27 13:53:30
본문
11/13~14일 경에 제대로 업무처리가 되었는지 확인 전화를 했으나, 접수는잘 되었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11/24~25 물건이 배송이 안되어서 재차확인 전화 했으나, 확인하겠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11/26 확인 연락이 안와서 다시연락하니, 17시까지 연락을 주겠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11/26 17시경에 010-9342-5350 잠실점 소장이라는 사람한테 연락와서, 서류 확인을 제대로 못한것 같다면, 물건을 찾아봐야 하며, 익일 오전에 확인후 연락 주겠다고안내함.
11/27 12시에 연락이 안와서 진행상황 확인차 010-9342-535로 69회에 걸쳐 연락을 했으나 3차례 통화하는 과정에서 욕설을 퍼붓고, 아이폰 케이스로 전화질이냐며, 이쪽에서는 사고처리하면 끝이라고 함.
물건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전달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의 실수를 인정하기보다는 연락을 취하는 소비자에게 육두문자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행태에 대해서 인간적으로 용서할 수없습니다.
물건에 대한 배상도배상이지만, 소비자를 무시하고 윽박지르는 이들의 행태에 대해 경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 이전글신한카드 포인트 플러스 반강제적 가입시킨후 약속과 다르게 4,025,419 이란 문자를 받고 정신적 충격받음. 14.11.27
- 다음글핸드폰 요금 사기 14.11.2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