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헬로tv ] 시청자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숙
  • 조회수 : 392회
  • 작성일 : 14-11-15 00:41:03

본문

저는 이번 6월에 cj헬로티비 약정기간이 다되서 재계약을 했습니다 재계약과정에서 상담사의 재계약 혜택에 따른 3개월 유선비를 무료로보기로하고(8월~10월까지) 1만쿠폰을 받았습니다.그런데 뜬금없이 7월에 연락와서 미납되서 유선을 끊는다길래 물어봤더니 일년에 한번씩 3번이라더군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처음부터 그렇게 얘기를 하지도 않더니 그냥 재계약만할려는 건가 싶기도하고 저를 우롱한것같아 기분나빠서 얘기를 했더니 다시 연달아 무료로 세달을 보기로 했답니다. 그러고 나서 집으로 설치기사가와서 설치하고는 가면서 지상파 무료보기를 선심쓰듯 그냥보세요 하길래 그래도 되는건줄알고 있었더니 지난 금요일에 미납이 되었다고 유선을 끊어놔서 전화를 했더니 상담원이 미납완납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길래 주말에 티비를 보지도 못하고 월요일에 담당자랑 통화를 하니까 자기쪽의 잘못이기 때문에연결을 다시 해주고 월정액에 대한부분은 설치기사쪽으로 연락을 해준다길래 기다리고 있는데 이틀지난 수요일에 저녁에 들어와서보니 또 끊어놨더군요 이유는 미납이되서 였습니다. 저는 화가 너무나서 전화를 해서 연결하라고 화를냈더니 완납되야 된다던상담원이 연락을해서 다시 살려놨는데 그래도 저의전화로 미납되었다,유선비를 내라라는 문자가 계속와서 오늘은 담당자와 다시통화를 해서 설치기사쪽에서 잘못해서 제통장으로 입금을 해놨는데 제가 일을하다보니 시간이 나질않아 입금을 내일하려고 하는데 오늘 또 끊어놨네요. 정말 이번일로 제가 노이로제가 걸릴뿐아니고 혈압도 올라과고 정신과치료를 받을지경입니다.계약할땐 하기만하면된다는 그런심보인거같고 제가 놀림당안기분이 듭니다. 이지역에 자기들혼자라고 배짱장사하는 시청자를 물로보고 우롱하는 cj헬로비젼이 강력한제제로 저같은 피해자가 안생기게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지금심정으로는 이지역에 있는 지인들에게 헬로비젼 불매시청을 하고싶은게 제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6452 유통 지마켓 권은숙 2014-11-29
206451 휴대전화 U+ 엄재용 2014-11-29
206450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정기윤 2014-11-29
206449 휴대전화 올레안심플랜 박경용 2014-11-29
206448 서비스 카카오스토리 김기선 2014-11-29
206447 생활용품 가구땡 장진영 2014-11-29
206446 식음료 롯데 정혜민 2014-11-29
206445 서비스 박스도로시 부평2센 김예슬 2014-11-29
206444 기타 한미헤리티지교육센터 뉴욕 한미헤리티지교육센터 2014-11-29
2064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희영 2014-11-29
206442 생활가전 한일정수기 김재훈 2014-11-29
206440 생활용품 삼성전자 한영옥 2014-11-29
206439 서비스 옥션 김정자 2014-11-29
206438 자동차 프로에어 박영규 2014-11-29
206437 서비스 cu마트 김현숙 2014-11-29
206436 자동차 르노 삼성 김순복 2014-11-29
206435 서비스 행운익스프레스 우명일 2014-11-29
206434 기타 로크 성지은 2014-11-29
206433 생활용품 제주공항국내선매점 조창실 2014-11-29
206432 기타 바우치 이학준 2014-11-29
206420 서비스 모두투어 신윤정 2014-11-29
206405 기타 크린토피아 이강자 2014-11-29
206396 digital 애플서비스센터 박진영 2014-11-28
206388 자동차

처리중

밧데리
이용훈 2014-11-28
206378 기타 소비자고발쎈타 김인수 2014-11-28
206377 digital PC엔지니어 박찬호 2014-11-28
206376 생활가전 GS 쇼핑 한수정 2014-11-28
206374 digital 컴딜러 김영철 2014-11-28
206373 서비스 에스오일 송주연 2014-11-28
206372 통신 KT 조선영 2014-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