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마트 ] 마트에서 택배 이용하다가 봉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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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현숙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4-11-29 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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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아이닷컴이란 싸이트로 미리 택배 예약을 해 놓고 위 지점을 방문하여 당시 근무중이던 여직원(50대 아줌마)에게 물어보니 처음엔 아무 대답도 않하다가 2,3차례" 택배 예약했는데 어떻게 보내죠?" 라며 재차 물으니 "여기는 택배 예약은 없다! 여기가 뭐, 택배 보내는곳인 줄 아느냐!"며 아주 신경질적으로 답하였습니다. 재가 기분이 나빴지만 시간이 없어 택배 자동 접수대에서 이리저리 씨름 하는 중 당시 여직원이 제옆을 지나면서 박스로 제 손목을 쳤습니다. 다시 너무나 어이 없었으나 정말 시간이 촉박하여 참고 다시 택배 자동접수대에서 씨름중에 그 여직원이 다시 제 손목을 쳐서 이번엔 어깨까지 짜릿해 지며 심하게 놀라 직원에게 말을 하였으나 직원은 오히려 "재수 없게 장사하는데 와서 훼방이냐!"면서 화를 내고 재수없는 여자라는 등 막말을 퍼 부었습니다. 몇마디 실갱이 하다가 시간이 촉박하여 겨우 마무리 짓고 그곳을 나왔으나, 저녁부터 손목에 심한 통증으로 잠을 못 자다가 파스를 부치고 짐질을 하는등 고생을 하였고 이후로도 약 두달 반을 침과 듬을 뜨며 고생을 하였습니다. 사건 이후 당시의 점장을 만났더니 점장은 처음엔 사과를 하였으나, 전 해당 직원의 진심어린 사과를 듣길 원하였고 점장도 직원에게 사과 하도록 하였으나, 직원은 법데로 하라며 진단서 끊어 손해 배상 청구 소송하라며 오히려 큰소리를 쳤고 이후 몇 차례 점장을 만났으나 그 직원이 이런 일 할 사람이 아닌데 사정이 있어 하게 된 분이니 저더러 오히려 이해를 하라는 등 사과의 의지도 전혀 없었으며, 너무나 분하여 cu고객 쎈터에 전화를 두차례나 하였으나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갑자기 당한 봉변으로 두달 넘게 고생을 하였는데 어쩌면 이렇게 막무가네로 처신을 하는지요?제가 며칠전에도 찾아가서 간단하게 기본 치료비 몇만원이라도 물어주고 진심어린 사과를 바란다고 하니 지점장도 오히려 네 맘데로 하라며 재수 없게 자꾸 오지말라는등 아주 불손하게 대하였습니다. 써비스 업체에서 이렇게 나와도 소비자들은 참고만 있어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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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택배이용을 하시려다 업체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