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나비 ] 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준섭
  • 조회수 : 295회
  • 작성일 : 14-06-20 13:29:56

본문

6월1일 아침8시에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피해자입니다. 다행히 블랙박스가 있어서 안심했는데 보험사직원와서 블랙박스 영상 확인했더니 사고전과 사고후 영상만 있고 사고당시 영상은 없습니다. 시간도 9시20분으로 넘어가 있었구요.  그래서 사고처리후 아이나비에 문의했더니 a/s센터로 보내라고해서 보냈더니 블랙박스가 불량이 아니라 사고충격때문에 꼬여서 그런거라고 고장이랍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메인보드 갈아야하니까 요금을 내라합니다.  저는 사고 앞뒤 영상이있고 사고당시영상만 없는데 그게 어떻게 고장이냐고 따져도 그쪽에서는 제품 불량은 아니고 무조건 고장이니 소비자가 부담해서 수리해야한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고장이면 사고난후 영상은 안찍혀야 고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고후에 정차해놓고있을때도 영상은 계속 찍혔습니다. 그런데도 아이나비측에선 고장이라고 제품불량은 아니라고만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움청합니다. 혹시 증인이나 증거필요하시면 이메일 보내주시거나 전화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블랙박스에 사고영상이 기록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6494 식음료 파스퇴르 박신영 2014-12-01
206493 생활용품 일출선기

처리중

a/s 거부
김주철 2014-12-01
206492 서비스 경남 통영시 무전동 김수윤 2014-12-01
206489 생활가전 쿠팡 최기명 2014-12-01
206488 기타 touchdog 홍승희 2014-12-01
206486 기타 구글 김은영 2014-12-01
206485 서비스 세탁소 김보명 2014-12-01
206484 식음료 동성바이오 이연옥 2014-11-30
206483 휴대전화 하연 네트웍스 조현진 2014-11-30
206482 식음료 일번지수산 최병규 2014-11-30
206481 휴대전화 삼성서비스 조민형 2014-11-30
206480 기타 메가리치 2014-11-30
206479 서비스 GDR(골프니스) 이성진 2014-11-30
206478 서비스 KDB생명보험회사 임현숙 2014-11-30
206477 식음료 오서방감자탕 김지영 2014-11-30
206476 서비스 GDR(골프니스) 이성진 2014-11-30
206475 기타 빅토리아시크릿 황세영 2014-11-30
206474 휴대전화 Skt 조영재 2014-11-30
206473 기타 롯데화이트세탁 장소현 2014-11-30
206472 기타 빅세일마트 우동점 이은수 2014-11-30
206471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진천 2014-11-30
206470 서비스 cj 오쇼핑 김숙 2014-11-30
206469 생활가전 LG전자 박윤미 2014-11-30
206467 금융 엘아이지손해보험 김영미 2014-11-30
206466 생활가전 에어컨 강종식 2014-11-30
20646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양희선 2014-11-30
206464 서비스 하이크리닝 황수정 2014-11-30
206463 기타 (주) 휴먼교육그룹 박인화 2014-11-30
206462 기타 juneyoo37 2014-11-30
206461 기타 juneyoo37 2014-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