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의 무책임한 태도와 불성실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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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대수
- 조회수 : 784회
- 작성일 : 14-12-02 13: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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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체금이 30만원정도라 1대개통에 추가로 1대더 개통해야하구,집사람은 90만원정도의 연체가 있으니
1대 개통에 2대를 추가로 개통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대신 사용하는 휴대폰은 69요금제로 3개월 유지조건이었읍니다.
그래서 추가로 개통되는 휴대폰은 어떻게 되는것인지 물어보았더니 바로 기기를 반납하고 유심칩도 돌려준다고하는것입니다.
요금은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 추가로 개통하게되는 휴대폰에 대해서는 3개월동안은 기본 약정료를 대리점쪽에서 부담하고 우리에게는 기기값만 3년동안 월 2만원정도씩 나누어 내면 된다고 했읍니다.
그래서 기기 한대값이 얼마에 처리되냐고 물으니 50만원정도에 되팔수있으며 돈이 필요하면 추가로 더 개통해서 1대당 30만원을 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혹시 이러는것이 불법이 아니냐고 물었더니 추가로 반납된 휴대폰약정을 대리점에서 3개월동안 약정금을 내어주고 해지하는것이니 문제될것이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1대약정에 추가로 3대더 개통을 하게됩니다.
집사람은 처음에 사용할 1대와 연체금 대납용으로 추가 3대를 추가로 개통하기로 합니다.
그런데 약정했던 말과는 다르게 케이티와에스케이 휴대폰이 개통이 되어있었고 추가로 개통한 3대의 요금이 처음 약정과 다르게 대당 10만원정도씩 부과되고 있었읍니다.물론 내명의로 개통되어 있던 추가 3대도 대당 10만원 정도씩 부과되고 있었읍니다.너무 황당해서 처음 상담한 엘지대리점 직원에게 이러한 사실에대해 물어보니 그럴리 없다면 본인이 거래하는 케이티 대리점에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연락이없었읍니다.다음날 전화하니 우리말고도 지난주에 다른 고객도 이러한 일이 발생되어 머리가 아프다며 다시 케이티 대리점에 알아보고 연락을 하겠다고 하더라구요.또 연락이 없더라구요..
어처구니가없어서 엘지 114로 상담원에게 전화를 했읍니다.
처음부터 휴대폰을 개통하게된 경위와 대리점에서의 어이없고 황당한 적반하장식 대처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말하고 어떻게 하면 해결할수 있을지를 물어보았읍니다.
몇시간뒤 휴대폰 개통해준 엘지대리점이라며 책임자라는 사람이 연락이 왔읍니다.
그런데 말투부터 말하는 내용까지 본인들은 잘못이 없고 엘지 휴대폰을 나와 집사람것을 각 1대씩만 개통했으니 나머지 추가로 개통했다는것은 본인들은 모르는 일이고 내가 처음에 상담하고 개통을 처리했던 사람은 엘지대리점 직원이 아니라는 어이없는 답변을 하는것이었읍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고객만 유치해서 엘지대리점에 연결만 시켜주는 사람으로써 엘지대리점과는 아무 상관도 없고,또한 그사람과 연락도 안된다고하며 오히려 역정을 내는것이었읍니다.
다음날까지 연락이 없어 또 114로 전화했읍니다.
역시 처음과 똑같은 대답,하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읍니다.
다음날 또한번 114로 전화를 하여 처음부터 자초지종을 또 말하고 어떻게 해야하며 해결방안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봅니다.또다시 똑같은 대답을 하는 상담원이 자기들은 어떻게 할수없고 대리점과 말할수밖에 없다고하는것입니다.
30분정도후에 대리점에서 며칠전 책임자라고하며 통화했던 부장이라는 사람이본인 이름도 밝히지 않고 다짜고짜 따지는 것입니다.이제는 아예 노골적으로 본인들하고는 상관없고 책임질 일이 없으니 경찰에 신고하던지 알아서 하라는 것이었읍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기분이 나빴지만 해결할 방법이 없기에 또 114로 전화상담을 하였읍니다.역시 같은답변과함께 대리점에서 연락하도록 해주겠다는 것이었읍니다.그리고 지금까지 연락한통이 없읍니다.
엘지대리점에서 요금대납후 본인명의의 휴대폰을 개통했는데 듣지도 못한 케이티와에스케이로 추가 개통되었고 처음 설명한 것과 달리 요금폭탄을 맞았으며 앞으로도 해결할 방법도 알수도 없고 엘지 대리점측에서는 처음 상담하고 개통했던 사람은 자기네 직원이 아니라하고 법대로 할수있으면 하라는 대답만 들었읍니다.
오늘에서야 엘지 유플러스 민원실에서 백실장이라는 사람이 소망대리점에 확인해본 결과 저와 집사람 휴대폰을 개통한 사람은 휴대폰 판매점 직원으로 엘지 유플러스와는 상관이 없다는 어이없는 답변을 들었읍니다.
그래서 엘지 유플러스 본사 책임자에게 연락을 해서 또 같은 말을 설명했어니 확인후 조금전과같은 답변과 함께 판매점에 따지라는 것이었읍니다.정말 어이가 없었읍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매달 나와 집사람은 50만원 상당의 요금폭탄을 맞고있는데 엘지에서는 서로 미루고 있읍니다.
이제는 지점 담당자라는 곽병주라는 사람은 아예 핸드폰 수신거부해놓은 상태입니다.
해결할 방법이 없나요?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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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