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몬 달리샵 ] [티몬] 제 편은 아무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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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소희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4-12-03 02: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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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입었으면 말도 안 하는데 하루만에 터지니 어이가 없어서 환불을 요청했는데 환불거부 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전 이미 티몬에서 보낸 택배기사님이 옷을 수거 했습니다.
그래서 환불이 안된다고 하기에 그럼 멀쩡한 옷으로 교환이라도 해달라고 다른 해결책을 제시했는데 그것마저도 거부 당했습니다. 억울해서 다른 블로그에 들어가서 저와 같은 피해자를 찾았는데 그 분은 옷을 산지는 한달이 지났는데 그 분도 하루 입고 나갔다가 지퍼가 떨어져 나갔다고 했습니다. 그 분은 11번가에서 사셔서 그런지 환불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못 받고 있습니다. 돈은 나갔는데 옷은 불량 옷이 왔고 옷이 튼튼한지 안 튼튼한지 확인 안한 제 탓인것마냥 얘기 합니다. 당연히 옷이 멀쩡한게 오리라 믿지 누가 의심부터 하겠습니까. 그리하여 제 새 옷은 엉망이 되었고 옷은 지금쯤 업체에 도착 했을거고 어제 티몬에 전화를 건 것만 두건으로 두번째 상담사가 제가 보낸 옷의 택배비와 그 뜯어진 옷이 담긴 택배를 저희 집에 오는 배송 비용을 지불하겠다고 합니다 결국 제가 다시 뜯어진 옷을 갖게 되는 원점 상태로 돌아간거죠 저 너무 억울합니다 절대로 제가 고의로 옷을 훼손한 것이 아닙니다 그 똑같은 옷 더 싸게 파는 곳에서 품절되어 조금은 감수하고 아직 수량이 남은 곳을 찾다보니 몇천원 비싼 티몬으로 오게 된겁니다. 업체의 나몰라라는 식의 입장에 전 너무 화가 납니다. 처음부터 환불 해줬으면 다시 찾았을 업체인데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너무 슬프네요 그리고 제 편이 아무도 없다는거에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그 누구도 저를 도우려 하지 않습니다.
보여주기 식으로 도와주는 티몬입니다. 말은 죄송하다 하지만 결론은 고객 잘못이니 알아서 하란 말입니다. 다시는 이런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도와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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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불량에도 불구하고 환불이 이루어지지 않아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판매자측에서 하자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경우 심의를 받아 하자여부를 판단할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