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U+ ] LG U+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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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지영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4-12-02 01: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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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LG U+불편사항 접수좀 하려고 합니다.
제가 올해 10월 중순경 주변에 연락을 좀 끊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 주변사람들에게는 핸드폰을 해지한척하고 LG U+에서 제 정보를 마음대로 조회할 수 없게 비밀번호 설정하는거에 대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했습니다.
그리고 직영점 방문안내를 받아 안산에 있는 직영점에 신분증을 가지고 직접 방문하여 그 자리에서 비밀번호 변경을 한 뒤 바로 유선과 무선 모두 전산 비밀번호 설정을 요청하였습니다.
근데 제가 알기로는 유무선 모두 비밀번호 설정이 가능한 걸로 알고있었는데 그 직영점 직원이 무선만 가능하다며 모바일쪽만 설정을 해준다하여 바꼈나보다 하고 넘어갔었고 , 그뒤로 휴대폰 부서쪽 통화를 하려면 ARS 에서 비밀번호 설정멘트가 나와 잠겨있는줄 알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11월경 저는 아이폰으로 기기변경을 신청했고 그뒤로는 ARS 비밀번호 멘트가 안나왔습니다.그리고 연락을 끊고 싶었던사람들에게 SNS로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핸드폰 해지안한걸 알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고객센터에 물어봤습니다.
물어본 제가 잘못이죠?
고객센터 직원은 전산 비밀번호 안걸려있다며 왜 안걸려있는지 언제부터 안걸려있는지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휴대폰 변경하면서 그런거냐고 까지 물어봤으나 아는 게 없으시더라구요. 그냥 제가 휴대폰변경한 대리점에서 연락가게 해준다고만하고
대리점? 연락왔습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홈페이지에서 비밀번호 변경한걸로 확인된다고 하더군요
홈페이지에서 비밀번호 변경 불가 합니다.홈페이지에서 비밀번호 설정이나 변경이 된다면 왜 제가 굳이 직영점에 신분증 들고가서 설정 신청했겠습니까?
그래서 아 됐다 고객센터 전화해보겠다 했더니 대리점직원이 고객센터 전화하시면 저희한테 또 연락이 오실텐데요..
어이없지만 참고 '아 제가 알아서 할게요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죠.
근데 이 상담사 제말을 듣고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처음부터 자초지종 다설명했고, 전산 비밀번호 설정이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고객님 홈페이지에서 1개월이내 비밀번호 변경하셨는데요?' 이러고 앉아계시더라구요 참나 고객말을 듣긴 하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전산비밀번호라고 그상담사에게 아마 녹취들어보시면 3번인가 설명했을겁니다.
그러더니 또 직영점인가 연결해주신다더군요
여기저기 핑퐁시키냐고 일편하게 하신다고 하니까 성의없이 죄송합니다~
이러는데 사람 약올립니까?
그게 진심으로 죄송한 사람 말투입니까?
어쩜 화난사람 약올리듯이 그런말투로 상담을 하고 고객말에 귀도 안기울이고 그딴식으로 상담을 하는지 정말 제가 화가나서 뭐라고했습니다.
그러더니 상급부서가 연락준답니다.
제가 2시에서 3시사이밖에 통화가 안된다니까 그때전화 드릴꺼랍니다.
그리고 방송통신위원회신고하겠다니까 그때는 말투도 좀 바뀌시더라구요
고객을 뭘로 보는건지 고객보다 대외에 더 신경을 많이 쓰시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한시간인가 있다가 031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직영점이였습니다. 일처리 잘못한곳
다짜고짜 죄송하다며 주민번호를 물어보더라구요
그냥 알려줬습니다.근데 신분증을 또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잘못했습니까? 물론 접수하려면 신분증사본이 또 필요할 수 있겠죠
그럼 우선 이게 어떻게 된 상황인지 먼저 설명을 하고 요구하셔야죠
그래서 그냥 냅두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상급부서 전화준다했는데 왜 그쪽이 전화주냐 했더니 상급부서 다시 연락드릴꺼랍니다.
그래서 금요일 하루종일기다렸습니다.전화준다했으니까
전화요? 한통도 안왔습니다.
월요일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상급부서 연락준다했는데 연락이없다고
상담사 다시 상급부서 연락준답니다.
그래서 통화를 했는데 서울센터 김진우 민원실장 하는 말이 어이가 없더군요.
자기가 판단하기로는 직영점 일이여서 직영점으로 넘기고 종결했었다.
고객님이 전화 달라해서 한거다.
이러시더라구요
아니, 제가 잘못했습니까?
그리고 제가 상급부서 바꿔달라했습니까?
지들이 먼저 전화 준다해서 기다렸고, 연락이 없길래 전화했는데
말을 저딴식으로 밖에 못합니까?
그리고 저 예전에 LG U+인터넷 고객센터에 1년정도 근무했습니다.
근데 그만둔지 반년이 되었는데 예전에 근무했던사람은 LG U+고객이 아닌가요?
아니 LGU+ 인터넷 부서에서는 상담받을때는 전혀 그런말이 없는데 오히려 저랑 관계없는 휴대폰 부서에서 민원실 실장이라는 사람이랑 통화하는데 근무했었다는 거를 들먹이며 상담하는거는 좀 아니다 싶습니다.
제가 통화중에 상담실장이란 사람이 너무 불친절하고 기분나빠서 상급자 통화를 요구했습니다.
이 사람이랑은 더이상 기분나빠 통화를 못하겠더라구요
처음부터 핑계대며 통화를 하질않나, 말이 이랬다가 제가 하나하나따지면 자기가 불리하니까 말저렇게 바꾸고 사람비꼬듯이 얘기하고
그랬더니 상급자가 없답니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죠. 상급자 있는거 뻔히 아는데
그래서 그럼 나 다른센터 다른사람이랑 통화하게 전화 다시 건다했더니 그럼 자기가 다시 전화 줄꺼랍니다.
지금 저 협박하는겁니까?
저 이제 엘지 직원 아닙니다. 일했었던것도 휴대폰 부서 아니구요,
근데 지가 뭔데 내가 일했던거 조회하고 그거 거들먹거립니까?
전 엘지 고객으로 그들이 일처리 잘못한거에 대해 어떻게 된건지 듣고 사과받고 싶어서 전화한겁니다
보상을 바란것도 없구요
근데 민원실장이란사람 영점에다가 제가 보상을 바란다고 통화해보라고 했더라구요?
제가 그 실장이란 사람한테 분명 말했습니다. 나 피해 입은거 어떻게 책임질꺼냐고 하지만 뭘 바라고 말한거 아닙니다. 통화 마지막에도 저 분명히 나는 진심어린 사과가 듣고 싶었던거라고 얘기했습니다.
끝까지 람 약올리듯이 비꼬듯이 얘기하더라구요?
상급자 바꾸라니까 더이상 할말없으면 전화 끊겠다면서
저 지금까지 한번도 고객센터 통화하면서 욕해본적 없습니다.
저도 해봤던일이기때문에 그 스트레스 아니까
근데 그 실장이란사람 때문에 욕나오더라구요
그랬더니 전화 또 끊겠다더군요
참나..저 LGU+에 할말많습니다.
U+ 인터넷쪽에서도 실수한거 많은데 그거는 그쪽이랑 통화하고 사과받고 끊냈구요,
저희가족 다 LGU+휴대폰 쓰는데 제동생 휴대폰 연락처
분명히 가입할때 고객연락처 제번호로 제가 동생 휴가 나왔을때 같이 가서 신청서 쓰고했는데 나중에 고객센터전화하니 우리가 모르는 엉뚱한한번호를 등록해놓질않나,
서울센터 김진우 민원실장 불친절이며 LG U+정보관리며 모든게 다엉망이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기분나쁘고 화나서 그냥 못넘어가겠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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