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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택배 ] 머저런 그지같은 회사가 다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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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4-12-03 12: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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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일 택배를 관리실에 맞겨놨다고 해서 11-30일에 가봤더니 다른 몇개 더 시킨게 있어서 문자가 두개와있길래 상품도 두개 인줄알고 두개찾고 혹시나 다른 물품있나 계속 찾은 다음에 택배장(택배받은거 싸인하는곳)싸인하는데가 있는데 싸인란에 두개 가있어서 두개 싸인하고 왔습니다. 12-1일 다른상품은 언제오나 인터넷을 보니 배송완료라고 뜬 상품이 있길래 제가 택배직원에게 전화해서 왜 않받은걸 받은걸로 처리하냐고 하니깐 보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11-30일날 제가 관리실 택배함을 봤는데 없다고 그랬더니 // 오후 12시~1시쯤 통화하면서도 자기가 지금확인을 못한다고 하더군요 거기서도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화와서는 거기에 택배가 있는데 왜 못찾냐고 되려 저한테 뭐라고하더군요.. 아니그럼 관리실 택배 발송하는데에 싸인이 있어야하는데 없었구 저도 나름 찾고나서 없어서 전화한거고 그럴꺼면 차라리 무인택배함에다 넣지 왜 본인들 편하게 일은 해놓고 못찾냐고 머라고하냐고 하니 그눈으로 어떻게 생활을 한거냐면서 말을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화나서 반말하니 욕하고, 앞으로 저희집에 오는 택배는 보내지 않을꺼라는 협박도 겹드려 하더군요. 저역시 물건사고 한진택배로 물건 받기싫습니다. 진짜 이런 모욕도 처음이고 무인택배라는 기능까지있는데도 자기들 편할려고 관리실에 뭉텅이로 던져놓고 가면서 이따위로 사후처리 할꺼면 택배사 문닫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기 시른일을 왜 하는지 진짜 짜증나네요 내돈쓰고 이따위로 XX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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