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U+ ] lgu+상담원 응대와 업무처리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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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아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4-12-22 20: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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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약정을 하면 상품권 27만원 혜택이있다고 안내를 받았고 그냥 해지 접수 해달라고 상담원께 요청을 했습니다. 30분뒤 전화준다고 하고 끊더라구요. 다시 전화가 왔을때 해지접수를 위해 휴대폰 인증번호를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통화 내내 보류키로 계속 기다리라고 해서 불편했는데 또 보류 음악만 흘러나오고 인증번호는 오지않아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해지가 되었다는 문자가 오더군요.
22일 다시 전화를 해서 알아봤더니 해지가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본인 인증 절차 없이 마음대로 해지 처리를 하는거냐고 물었고 녹취확인 하고 연락준다고 해서 재연락을 받았는데 '전화끊기고 나서 이전 상담원이 고객님께 다시 연락을 드렸는데요' 이러는겁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 전 해지완료 상담통화를 다시 한적도 없는데 도대체 녹취확인 한게 맞느냐고 인증번호 보내준다고 하고 전화끊겼는데 언제 다시 통화해서 해지상담완료 된거냐고 물었으나 계속 이전상담원이 다시 연락드렸다고만 해서 너무답답한 나머니 위 내용 그대로 상담원에게 말을했습니다. 인증번호받기로 했는데 보류음악만 나와서 끊은 이후 통화한적 없다고 말을 하자 이번엔 이전 상담원이 신입이라 실수를 한거 같다고 말을 하더군요.분명히 녹취확인 후 연락준다고 했으나 내용을 모른다는건 아무런 확인도 없이 오비이력만 확인 하고 전화준것같구요. 그리고 18일 안내받은 내용도 재연장시 상품권 27만원이 아니라 16만원이라고 이전상담원이 오상담한거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인터넷 요금할인 해드리겠다 말만하고 지금 해지접수 된부분을 바로 잡아주거나 하진 않았습니다.그리고 상위자 통화요청을 했으나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한방의요 결합된 대표휴대폰 명의는 제꺼이지만 실사용자가 아버지라 명의 변경건으로 21일 아버지와 대리점방문하였으나 일요일이라 안되다더라구요. 일부러 시간내서 방문했지만 헛걸음만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22일 퇴근 후 다시 아버지와 약속을 하고 대리점 방문해서 명의변경으로 40분을 대리점에서 시간을 낭비했는데 한방의요를 해지해야 명의변경이 되는데 계속 해지가 안된다고 대리점직원이 기다려달라고했습니다. 알고보니 인터넷해지접수 중이라 안되는거라고 했습니다.결국 인터넷해지접수된건을 해결하고 재방문해달라는겁니다. 40분 동안 기다리면서 아버지도 많이 짜증내시고 저도 2번째 방문인데 처리 안되니 너무 화가난 상태라 집에 오자마자 글을 올립니다. 오늘 오후에 해지한적 없다고 전화했을때 그때 상담원이 일처리를 제대로 해줬으면 번거롭게 시간 낭비할 필요도 없었을꺼고 내일 다시 재방문할 일도 없을테고 1차로 이전상담원이 멋대로 인터넷 해지 하지 않았으면 이런일도 없었을꺼며 지금 여러가지 쌓이고 쌓여서 너무 화가나서 손이 다 떨립니다.이번에 재연장하면 3번째연장으로 이용하는거고 오랫동안 이용해왔고 재연장의 의사도 있었기에 대리점 방문하여 명의변경해서 가족끼리 더 묶어서 이용할 생각이였기 때문에 더더욱 화가 나고 두번 다시 lg는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루종일 이것때문에 너무 신경을 써서 머리까지 아픕니다. 이런 경우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너무 화도 나고 답답합니다. lg가 작은 회사도 아니고 대기업에서 어떻게 업무를 이런식으로 처리하며 분명 상담원을 잘못인데 불만을 얘기하고 상위자 요청을 했지만 아무 조치가 되지 않는건지 이렇게 고객을 무시할수 있는건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신규가입고객에게만 더 많은 혜택으로 치중되어 있고 기존 오래된 고객에겐 소홀한것 같아 참 아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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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