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밍 ] 카카오스토리에서 아이옷사려다 사기당하고 되려 저를 신고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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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성희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4-12-04 14: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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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가 지나도 오지않고 3주가 지나도 오지않고 주고받은 문자 첨부한거 보면 아시겠지만 계속적으로 말이 바뀌어 중간에 환불 요구를 했었습니다.
환불요구한지 몇시간 안되서 아무래도 마음이 불편하여 일주일만 더 기다리면 된다하여 다시 보내달라고 했는데 그후로 2주가 지나도 물건은 오지를 않습니다.
문의를 하면 그때마다 보낸다는 날짜는 바뀌고 나중에는 보냈다고 문자까지 보내놓고 아직까지 오지도 않습니다.
처음에 이 옷을 보고 직장 동료에게 추천하였는데 그 동료도 아직 못받았구 괜히 그분한테 미안해지고 돈이 아깝진 않은데 이 업자의 행동이 너무 괴씸하고 화가나서 밤12시가 넘어서 문자도 보냈습니다.
답장도 없길래 카스에 비슷한글 댓글로 항의글을 달았는데 거기에도 답글이 없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그분이 운영하는 카스에는 호평만 있고 제 댓글에 다른 댓글이 안달리는게 아무래도 이상해서 오늘아침 같이 주문한 직장동료꺼로 들어가봤더니 세상에 제 댓글이 저한테는 보이는데 직장동료한테는 안보이는것입니다.저한테만 보이게 해놓고 전체는 안보이게 차단해 놓은 거였어요.
직장동료꺼로 댓글을 달았는데 몇분후 그분 글도 차단 됐습니다.
이런식으로 안좋은 글은 차단시키는 거였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는데 왠걸요...되려 너무나 당당하게 환불해주면 그만인일이니 자기가 무슨 죄목이 있냐며 신고하라더군요. 댓글 차단은 자기 권한이라는둥 되려 제가 자기한테 비방글 올린거 신고하면 제죄가 더 크다면서 누구 죄가 더 큰지 저도 신고해볼까요??하며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제 글 어디에 비방글이 있을까요??다행히 통화 내용도 녹음 했구요...
제가 중간에 환불요구를 한번 해서 제주문건이 누락되서 옷이 없다는둥 그럼 직장동료 옷은 왜 안올까요?
직장 동료에게는 주소를 잘못적어서 안가는것 같다는 답장만 오고 주문 채팅창 확인해보니 주소도 정확히 적었어요...그리고 환불요구했던것땜에 누락됐다는 주문건이 한벌은 배송이 언니네로 갔는데 왜 저희집 주문건만 누락이 안됐을까요??
가장 화가 나는건 애가 아프다 내가 아프다 갖가지 이유로 배송지연되면서 계속해서 새물건은 공지해서 올리고 판매하고 이벤트하고 아파서 정신없어서 처리 못한다는 사람이 계속해서 다른 물품 파는 사진은 계속 올려요~
좀전에는 저를 아예 친구 차단을 시켜서 아예 카톡으로 문의도 못하게 해놨네요
이거 어디다가 신고해야 이사람이 처벌을 받을까요???
환불 안받아도 좋으니 이사람 제발 처벌받게좀 해주세요!!!!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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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측의 무책임한 업무방식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