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기출장으로 인한 연기신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퓨어휘트니스 ] 중국 장기출장으로 인한 연기신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석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4-12-04 11:11:19

본문

와이프가 시간이 나지 않아 못다니는 헬스를 제가 대신 다니고 있었습니다. 와이프는 플라잉 요가를

했고 저에게 헬스로 넘겨 줄때는 정상적으로 퓨어피트니스에서 처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중국

출장 계획이 생겨 중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정상적으로 처리한다면 제가 중국에 가기전 연기 처리를 했으면 이런일이 없었던것은

저도 압니다만 일정 사정 상 그렇게 하지 못한 상황에서의 처리가 너무 어의가 없어서

이곳에 공개로 글을 올립니다.

처음에는 중국에 와 있는 사실을 말하지 않고 연기 가능을 문의하니 방문하면 처리 하여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미 중국에 와있는데 어떻게 하느냐고 묻자 안내하는 남자분이

하는 말이 "중국에 가기 전에 방문 하시면 처리하여 드립니다"라는 아주 우스운 말을 하더군요.

나보고 타임머신을 만들어 오라는 이야기 맞는지요..?

사실 방문하여서 신청을 하여야만 처리하여 준다는 말도 웃기는 소리지만 시간가지 거슬러 오라는 것은

연기 처리를 안해주겠다는 말이나 마찬가지인듯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도연기신청 하시려는 헬스이용권 관련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작성한 표준약관에 의하면 소비자가 운동 중 이용연기를 신청하면 특정한 사유가 없는 한 사업자는 이를 수용하도록 되어 있으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체육시설 업에 따르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시에는 개시일 이후에는 취소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하도로 규정되어 있으며 또한 서비스 개시 전 계약을 해지할 경우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9044 기타 엘롯데 천선령 2014-12-16
209043 통신 SK텔레콤 김세호 2014-12-16
209042 통신 CJ헬로비전 임지현 2014-12-16
209037 식음료 동양매직 김진주 2014-12-16
209034 식음료 동양매직 김진주 2014-12-16
209033 기타 린나이보일러 이유선 2014-12-16
209032 생활용품 티몬 전영명 2014-12-16
209029 서비스 쏭바이쏭 차영은 2014-12-16
209027 기타 기가바이트 어로스 이윤호 2014-12-16
209026 서비스 경동나비엔 양희진 2014-12-16
209025 생활용품 에몬스홈 정민영 2014-12-16
209024 서비스 선비치리조트 노준호 2014-12-16
209023 자동차 매지카 썬팅샵 썬팅고발 2014-12-16
209022 금융 (주)아남상조 허태산 2014-12-16
209021 식음료 kgb택배

처리중

택배파손
강선옥 2014-12-16
209020 서비스 제시뉴욕

처리중

반품교환
박선영 2014-12-16
209018 유통 한진택배 박혜주 2014-12-16
209017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정한 2014-12-16
209016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김영숙 2014-12-16
209012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손원규 2014-12-16
209011 생활용품 아보키 이윤석 2014-12-16
209010 서비스 르젠 반선희 2014-12-16
209009 통신 cj헿호비젼 김선옥 2014-12-16
209002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김성대 2014-12-16
208996 통신 cj헬로비젼 김선옥 2014-12-16
208991 건설 GS자이 김진훈 2014-12-16
208983 서비스 천안 찰스리헤어테그 이주선 2014-12-16
208981 서비스 핫핑크의류쇼핑몰

처리중

반품
한혜영 2014-12-16
208979 기타 군용품 및 가발 사 권용준 2014-12-16
208978 기타 아보키 정윤건 2014-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