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복매장 ] 사기치는 유아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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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진영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14-12-05 18: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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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5일 부산남포동에 백프로코튼 아동복 매장에서 아기 코트와 양신발을 구매했습니다 거제에 살고있는데 코트는 사이즈가없어 주문후 가게에서택배를 보내기로 하고 양신발은 사이즈130을 달라고 해서 들고왔습니다 분명히 130 으로 말하고 그것도 사장이란 분과 직원분이 꺼내주셔서 가지고 온후 몇일뒤에 신어볼려고 하니 사이즈가 100도 안되는거라 신길수가없어 연락을 했습니다 환불을 받으러 부산까지 갈순없고 첨엔 제가 택배비 부담하려다 15천원짜리신발인데 2천9백원이라 가게에서 사이즈 잘못 주셨으니 가게 유책으로 착불로 보냈습니다 주문한옷도 함흥차사라 19일 전화했더니 기억을 잘못하다 아직 물건이 안왔다며 보내겠다고 다시 확인하고 연락주겠다고 해서 연락을 기다렸는데 오늘까지 연락없어 전화하니 전화는 받지않고 다시 전화가왔습니다 근데., 진짜 대박 인게 가게 점원왈 그 신발130신는 언니들 다갖고가서 신는다며 불량도 아니고 가게와서 환불하면 모르지만 택배비는 자기들이 부담할수없다며 일일이 배달할수도 없다며 내가 가져간거니 제가 부담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사이즈130 달라고 해서 분명 받은거고 맞지않는걸 어떻게 신냐고 첨부터 사이즈잘주셨으면 이런일없지 않냐고 얘기했더니 제가 괜찮다고 가져갔으니 택배비는 제가부담해야한다고 어이없게 말을하네요 사장도 직원도 믿지 못하고 거기서 신발사이즈를 재봐야했는데헐 거기다 사이즈 하나인 그신발을 고의적으로 판매했다고 밖에볼수없네요 더 어이없는건 2900원인데 자기들은3천원줬으니 환불할금액15천원에서 3천원뺀다고 왜100원더받아갔는지 저보고 택배사에 문의하라고 합니다 사이즈잘못주고 주문한 코트는 아직도 도착하지도 않고 사이즈 잘못주고도 택배비 제가부담에 거기다 자기가잘못준 돈까지 저보고 다부담하라는데 타지 산다고 막장사하네요 부산살았다면 당장달렸갔을텐데 그렇게 장사하지말라고 앞으로 구매안하면 된다고 했지만 저처럼 피해입지 마시고 절대 그옷가게 사지마세요 특히 부산외지역에 달려갈수없는 상황에 저처럼 사기당합니다 택배비 사진까지 첨부해서 미리 송장까지 보냈는데 3천원주고 제탓이라고 우기는 그부분에 더 대박였네염 넘 화가나네염 흑 정말 사기당한기분입니다 그돈없어도 살고 얼마안되지만 소비자우롱하는 그업체 권고라도 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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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을 구매하신 해당매장의 일방적이고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