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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린토피아 홈플러스 ] 크린토피아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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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4-12-08 14: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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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에 패딩잠바2벌를 세탁을 맞겼습니다 주머니부분은 올이 나가고 세탁은 얼룩이 그대로더라구여 두고 가시면 보상을 본사와 협의해서 알려주겠다고하더라구여 10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했더니 위로금으로 2만원을 줄테니 잠바를 그냥입으라더군요 의류본사에 전화해보니59000원에 2년전에 구입하신것같은데 원칙대로라면 2벌에 3만원주고 옷은 안돌려주고 끝이라구 맘대로하시라구 그러더라구여 세탁비만해도 얼만데 옷은 버려놓고 미안하단말도 없는지 정말 어의가없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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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 의뢰하신 패딩잠바의 훼손책임회피로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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