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구매물품 막무가내 취소강요하는 'GS홈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홈쇼핑 구매물품 막무가내 취소강요하는 'GS홈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향목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4-12-08 19:37:32

본문

추운 겨울날 어머니가 저에게 생일 선물하신다며 코트를

주문하셨다고합니다. 12월 1일에요.

그런데 배송예정일인 5일이 되어도 물건이 안오고

'주말이 껴서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하며 기다렸고

확인을해봐도 '배송중'이라고 나와서

'오는것에 대해서 어떤 의심도 하지않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주문하고 일주일이 지난 8일, 배송예정일로부터도 3일이나 지난 8일.

점심무렵 GS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당연 배송관련이라 생각하고 전화를 받으니 한다는 말이

"죄송합니다 호갱님. 주문하신 물건이 현재 재고가 없어서 배송이 불가하게 됐습니다.
그러니 취소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 문제점
1. 물건 수량이 파악이 안된다는게 말이되나? 동네구멍가게도 그딴일은 없음.
2. 물건 수량 빤히 알면서 왜 수량보다 더 많은 주문을 받아대나.
3. 주문받고 물량 맞추려고 무리수 피다가 도저히 안되면 한참지나서야
    고객한테 전화해서 말은 취소해 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인데 그냥 이건 강요. 선택권도 없다.
4. 전화가 와도 물건의 배송이 늦은거에 대한 죄송함보다는
    빨리 너에게 취소 신청 받아내겠다는 식의 막무가내 취소강요.
5. 이렇게 물량주문 일부러 오버해서 받는 사기나, 배송지연, 주문 강제 취소에대한
    보상이 아무것도 없으니 해줄건 미안하다는 말밖에 없다는걸 당당하게 이야기하는데서
    분노를 금할길이 없음.

사진자료가 필요하다면 추후 사이트서 주문 내역서 스크린샷으로 보내드리겠고
동영상자료는 없지만 필요하시다면 주문취소 강요하는 호갱센터 음성 녹음해서 드리겠습니다.
이딴식으로 사람 호갱으로 알고 바지저고리식으로 영업하는 회사 반드시 처벌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0718

접수

2014-12-25
210717

접수

2014-12-25
210716

접수

2014-12-25
210715

접수

2014-12-25
210714

접수

2014-12-25
210713

접수

2014-12-25
210712

접수

2014-12-25
210711

접수

2014-12-25
210710

접수

2014-12-25
210709

접수

2014-12-25
210708

접수

2014-12-25
210707

접수

2014-12-25
210706

접수

2014-12-25
210705

접수

2014-12-25
210704

접수

2014-12-25
210703

접수

2014-12-25
210702

접수

2014-12-25
210701

접수

2014-12-25
210700

접수

2014-12-25
210699

접수

2014-12-25
210698

접수

2014-12-25
210697

접수

2014-12-25
210696

접수

2014-12-25
210695

접수

2014-12-25
210694

접수

2014-12-25
210693

접수

2014-12-25
210692

접수

2014-12-25
210691

접수

2014-12-25
210690 2014-12-25
210689 2014-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