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선물하기 조심하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주 신고배 ] 카카오 선물하기 조심하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희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4-12-08 18:20:18

본문

카카오 선물하기로 나주 신고배를 선물 받았습니다.
목요일 밤에 맛 보려고 상자를 연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7만원 가까운 배 상자 속에는 수확할때부터 상품가치가 없는 배로 꽉 차 있었습니다.
금요일 오전에 카카오 선물하기에 전화를 했더니 판매자에게 연락해주겠다고 기다리라더니 4시 30분쯤 전화번호를 알려주면서 5시까지밖에 상담을 안 하니까(통화는 할 수 없는 번호니) 배 사진을 보내라고 했습니다.
주말을 지내고 오늘 오전에 카톡 선물하기에 전화를 했더니 판매자와 연락해보겠다고 또  기다리랍니다.
이번엔 조금 일찍 연락이 왔습니다.
판매자가 사진을 확인했으니 연락을 기다리라고...
바쁘기도 했지만 미련하게 또 기다렸습니다.
5시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 카카오 선물하기에 전화를 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고 카카오 선물하기 불매운동을 한다했더니
이번엔 10분도 안 돼서 상담 시간이 끝난 판매자에게서 전화가 걸려오더군요.
대체 왜 연락이 늦었냐고했더니 순차적으로 연락하느라 그랬다는데 이해가 안 되는군요.
받자마자 사진 확인했으니 환불해주겠으니 저한테 배는 폐기처분할 수 있겠느냐고...
멀쩡한 배는 없는지 교환 얘기는 꺼내지도 않더군요.
전 다시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보고 반성하라고... 전화를 끊고 나니 조금 후회가 됩니다.
이 배가 다른 소비자에게로 배달될까봐.
제가 금전적으로 손해 본 건 없습니다. 열 받고 흥분한 거 외엔.
이런 상황에서 보내 준 사람 성의를 생각해서 욕 한 번 하고 그냥 버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더 이상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면서 글을 올립니다.
선물받은 배 사진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과일이 모두 썩어있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인터넷 쇼핑몰은 자신의 책임 하에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배송해야 되는데 소비자에게 인도되기 전 배송과정에 대한 문제도 인터넷쇼핑몰에서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품훼손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책임을 져야 하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재배송 또는 구입가 환불을 해주어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는 판매자에게 보상을 요구 할수 있습니다. 상한식품 등을 판매하거나 판매의 목적으로 진열,보관한 자는 관련법에 의하여 행정기관의 과태료나 영업정지 등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두상의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9648 서비스 한진택배 김화영 2014-12-18
209647 생활가전 새천년사 전병아 2014-12-18
209645 기타 오케이몰 임수재 2014-12-18
209644 유통 현대택배 박진희 2014-12-18
209643 서비스 크린토피아 이지혜 2014-12-18
209639 기타 와쿵((주)아이넷) 채숙희 2014-12-18
209636 통신 LG U플러스 t 안정희 2014-12-18
209633 기타 인터넷쇼핑몰

처리중

고객무시
정선주 2014-12-18
209632 기타

처리중

비밀번호
윤연주 2014-12-18
209631 생활용품 하프클럽 조성국 2014-12-18
209630 서비스 현대홈오토 울산지점 박성용 2014-12-18
209629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은종 2014-12-18
209628 기타 개인 이솔희 2014-12-18
209627 기타 n.s.홈쇼핑 김명주 2014-12-18
209626 기타 정산물류 임성모 2014-12-18
209625 식음료 파리바케트 곽선아 2014-12-18
209624 기타 크린토피아 김수희 2014-12-18
209622 기타 정산물류 임성모 2014-12-18
209619 기타 아보키 박성연 2014-12-18
209617 휴대전화 sk텔레콤 상담사 문수현 2014-12-18
209616 자동차 국민청과 이주환 2014-12-18
209615 기타 그놈편집샵 남정인 2014-12-18
209614 기타 햅번처럼 문혜영 2014-12-18
209600 금융 수색동기업은행 김경현 2014-12-18
209599 자동차 이천양계 영농조합 최호성 2014-12-18
209596 생활용품 cj오쇼핑 송자영 2014-12-18
209591 생활용품 11번가 박호영 2014-12-18
209590 기타 한국LED산업 심재환 2014-12-18
209589 생활가전 lg전자 임수경 2014-12-18
209588 해결&감사글 1stglobal 홍보연 2014-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