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코웨이 ] 웅진의 피곤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미정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4-12-11 17:55:32
본문
당해 7월에 서울에서 울산으로 이사오면서 웅진 정수기 연수기 설치에서 부터 관리점검까지
본인 입장으로는 시달림에 지치고 열받아서 이곳을 찾았습니다
서울에 있을때 정수기와 연수기를 렌탈해 사용해 오다가
가게에서 구매해서 사용하던 정수기를 가게를 정리하면서 사용하다가 울산으로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발단은 설치부터 시작되었는데 저는 당연히 같이 관리받아오던거라 이전설치 요청을 했는데
기사분이 연수기만인가 정수기만인가가 접수되었다며 별도로 설치를 받으라는겁니다
그래서 오신김에 같이 설치해달라 부탁드렸고 그리해주시고 가셨는데
그다음부터 관리를 정수기따로 연수기따로 오시는 거예요
직장생활하는데 두번이나 점검받으로 일부러 와야하는데 번거롭고 이해가 안되니 같이 통합해 해달라요청했죠, 그래서7월에 연수기만 점검받고 9월에 통합하면 같이 받겠다했는데
9월에 코디께서 오셔서 자기는 연수기만 담당한다고 정수기는 기계(?머 본사에서 등록된고객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에 안뜬다며 그냥 가시는겁니다
그래서 또 담당지사인가 지점에 연락해서 통합해서 점검해달라 부탁했는데 그담달인가에 또 그상태인겁니다
얼마나 열이 받는지 그냥가시라고 ..여튼 또 전화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하고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여튼11월에 통합해서 점검해주는 코디께서 이사하고4개월만에 정수기 필터랑 갈고 점검해주고 연수기도 같이 해주고 가셨는데...
코디분은 친절하고 좋으시더군요 ..제가 사는 아파트 옆동에 사신다며..정수기가 일반가정에서 쓰는게 아니라
필터 교체하고 뚜껑을 못닫아서 두시간을 집에 잡아놓으시던군요 도저히 안된다며 오래되신분을 모시고 저녁에 다시 오신다며 가셧고, 제가 밤늦게 일이 끝나 짬을 내지못해 아직도 뚜껑열린채로 있습니다 ㅜㅜ
그런데 몇일전에 나이스신용정보인가 하는 회사에서 연락이 왓습니다
멤버쉽탈퇴되어 정수기 필터값30얼마를 해결하지 안을면 신용상의 어쩌고 하면서 문자로 보냈는데 몰랐냐며
딱딱한 목소리로 전화가 왔더군요
12월초부터 9일까지 해외다녀오느라 시간이 좀 흘렀습니다
그전에도 웅진에서 문자오면 거의 자세히 안봤습니다 사실은
점검 잡힌날도 아닌데 점검온다는 잘못된 문자나 보내고
웅진생각만해도 짜증나서 문자와도 사실 자세히 안봤습니다
나이스채권담당 그분 말씀은 문자로 몇번이나 알려줬으니 필터교체값을 내야 한다는 겁니다
이사하면서 멤버쉽으로 전환하는게 편하다는 서울쪽의 코디말만 듣고 자세히 안들었고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자동이체 통장에서 연수기만 빠져나가기에 저는 지나가는 생각에 지들이 미안해서 출금을 안해갔나 생각했죠
제 입장에선 4개월간 시간 뺐기며 스트레스 받고 시달려오다가 렌탈아니고 구매한거라 버릴수도 없어
울며겨자먹기로 참고 웅진을 사용햇는데 11월말에 점검하고 기다렸다는 듯이 멤버쉽탈퇴되고 신용정보회사로 넘기다니요? 정말 열받아서 아무일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신용상 문제생긴다니 해결은 해야겠어서 오늘 본사콜센타로 전화했습니다
그간 정황이 이러저래서 너무 열받지만 관리받아야 겟으니
나이스어쩌고 채권 처리하고 멤버쉽관리 받게 해달라구요..그랬더니 담수납담당이랑 직접말하라네요
그간 똑같은 이야기를 웅진 사무팀이랑 적어도 열번은 통화한것 같아요
그래서 똑같은 이야기 또하기 싫고 정황이 이러니 당장 채권어쩌구 취소시키고 멤버쉽 비용이나 관련된거 원래대로 돌려놓구 담당한테 전달해 달라구 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문제해결 할 건지에 대해서 통화하겠다 하고 끊었는데
잠시 후 다시 나이스신용정보에서 전화왓더군요
자기가 수납담당이고 돈을 처리할 거라 했다며 본사에서 전화왔다고...
정말 ..웅진은 어떤 시스템으로 판매하고 관리하고 서비스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건 정말이지 불편함의 정도를 지나 고객을 우습게 봐도 너무 심한거 아닌가 싶네요
제가 그동안 4달동안 웅진이랑 전화통화하고 일하다 집에뛰어가서 한두시간씩 시간허비하고
스트레스받고 ...그놈의 정수기 산거때문에 정말 ..
정수기 반품하고 피해보상 청구해서 이따위로 사람우롱하는 행태는 혼내주고 싶네요
걍 돈 줘버리고 정수기 헐값에 라도 팔아버리고 다른거 쓰는게 현명한걸까요?
너무 괘씸하고 억울해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이전글굿플러스협동조합에 대하여 14.12.11
- 다음글서비스는 안해주고 미납그만... 14.12.1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