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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과일 ] 귤 못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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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주순기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4-12-14 17: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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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12월 6일(토) 인천계양구소재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서 귤을 샀다(과일동 174번)
귤이 맛있게 먹었다. 나흘후인 수요일 저녁 귤을 꺼내오는데 아래에 있던 부분에서 하얗게 곰팡이?가 일부 핀것이 보였다.물러진 것도 보이고.....윗부분은 상품,아랫부분은 하품!!! 화가 났다
상한것을 가져와 목요일 사진을 찍어뒀다.소비자를 봉으로 아나 이것들이 씩씩~
토요일 교환하기위해 가져갔는데 거부당했다.
보관 부주의란다.생물이라 발견즉시 가져와야된단다. 만사제쳐두고 년차나 휴가를 내야 되나보다.
대화가 안된다.못 바꿔주겠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다
관리사무소로 가져갔는데 가재는 판매자 편인가 보다. 필요한 물건을 자기네들이 구입해도 교환이 안돼 소량으로 산댄다
그러면 근본적으로 BOX로 팔지 말던지.....
참으로 소비자를 우습게 보고 돈 벌기 편한 판매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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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과일이 4일만에 썩어버리다니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과일은 생물이기 때문에 품질 상 하자가 있다면 제품 수령 시 바로 이의 제기했어야 합니다. 구입하여 보관 중에 곰팡이가 발생하거나 썩었다면 품질상 하자인지 소비자의 보관 잘못인지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환급을 요구하기는 어려운 사안입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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