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배송 문구만 적어놓고 추가금액은 상세히 앞에 표기를 안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ttps://link.coupang.com/a/cfol7q ] 무료배송 문구만 적어놓고 추가금액은 상세히 앞에 표기를 안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은애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25-02-19 10:01:16

본문

쿠팡에서 전동퀵보드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무료 배송 문구를 보고 저는 구입을하였고 상단에는 반품비 20만 상세보기 그리고 아래 무료배송 이렇게ㅠ나와있습니다.
무료배송이라길래 당연히 추가금액이 없을꺼라고 생각하고 주문하였는데 택배비 지불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럼 무료배송이라고 하지말고 어느지역외 착불이라고 쓰던지해야하는거아닐까요? 이런건 하단에 적었다고하는데 누가 아라까지 내려서 상세까지볼까요 저런건 위에 잘 보이게 쓰셔놓구요 너무나 당황스럽네요 그냥 중고살까하다 구입했는데 그리고 계속 수량 1개남았다고 써있는데 제가 구입할때도 1개라고 하더니 아직까지도 1개라고 나와있어요. 사기아닙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5255 유통 G마켓 어남수 2025-02-18
1375254 생활용품 네이처리퍼블릭

처리중

반품
김선화 2025-02-18
1375253 유통 캠코리아(미디어려) 이고암 2025-02-18
1375251 기타 가와사키 모토제로나인 대구 달서구협력점 김병재 2025-02-18
1375249 유통 쿠팡 정해천 2025-02-18
1375243 생활가전 쿠쿠전자 장진호 2025-02-18
1375230 서비스 GS24Mall 신광호 2025-02-18
1375226 유통 다로PC 박성호 2025-02-18
1375221 항공·여행 산타의연못 김진천 2025-02-18
1375199 생활용품 살로몬 이윤희 2025-02-18
13751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18
1375152 서비스 웅진씽크빅 정덕현 2025-02-18
1375151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김택원 2025-02-18
1375150 유통 폼쟁이 신호민 2025-02-18
1375149 자동차 turu car(트루카) 박용문 2025-02-18
1375148 유통 주식회사 닥터로완 백현주 2025-02-18
1375147 기타 한국금거래소 반주헌 2025-02-18
1375146 생활용품 누비데코 김은정 2025-02-18
1375141 자동차 이누리 장상혁 2025-02-18
1375139 기타 제이노블 결혼정보

처리중

환불
최은아 2025-02-18
1375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17
1375135 통신 SK텔레콤 김영일 2025-02-17
1375126 유통 공구마켓 문홍주 2025-02-17
1375125 서비스 웅진씽크빅 곽영란 2025-02-17
1375124 생활용품 코닥 방유림 2025-02-17
1375123 유통 홈 세이프 오미령 2025-02-17
1375122 생활용품 무신사 지원 2025-02-17
1375121 생활가전 LG전자 박단비 2025-02-17
1375120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상준 2025-02-17
1375119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문희 2025-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