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톤자전거 ] 전기자전거 수리비 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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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도원
- 조회수 : 12회
- 작성일 : 25-02-18 11: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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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를 누르면 앞으로 나아가야하는데 반응이 없어 해당 매이커 수리점으로 지정되어 있는 곳으로 가서 맡겼습니다.
그런데 부품이 없다고 주문하면 시간이 점 걸린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2주가 넘도록 연락이 없어 연락했더니 다음주까지 해주겠다고 하여 기다렸고 또 연락이 없어 연락하니 또 다음주라 하여 또다시 기다렸습니다. 그러곤 또 연락이 없자 가보니 수리비가 20만원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가격을 내놔서 자전거를 회수해 왔고 집에서 보니 케이블이 좀 빠져있는거 같아서 다시 끼웠더니 잘 동작이 되는것입니다.
이 가게는 애시당초 점검을 제대로 하지도 않았고 했다고 하더라도 이건 케이블 문제인걸 알면서도 바가지를 씌운것입니다.
이런 매장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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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