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일주일만에 고장발생 폐기처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일주일만에 고장발생 폐기처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숙진
  • 조회수 : 404회
  • 작성일 : 12-07-17 17:46:56

본문

이전설치하고 일주일만에 눈에 보이지 않을정도의
배관크랙으로 인한 가스배출과 그로인한 수분유입으로 냉장고 수리불가 판정받아서
폐기처분 통보받았습니다.
이전설치 팀에서는 냉장고 노후로 인해서 고장난거다...
그리고 이전설치상의 문제로 고장이 난거면 이전당일날에 정상작동이 안되어야하는거아니냐....
그런데 정상 작동 되는거 보고 왔으니 아무 문제 없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제가 알아본 결과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크랙이 생긴거면
가스(냉매)가 하루사이에 다 빠져서 당일에 고장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게 아니라
가스 특성상 아주 조금씩 서서히 새기때문에 고장의 증상도 늦게 나타날것이다라는
명확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전설치하고 난후 고장나는 사례도 많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저는 멀쩡하게 잘 쓰던것이라 이전 일주일만에 고장난것은 이전설치상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쎈터나 기사분들은 모두 책임회피를 하시는데 문제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냉장고를 잘쓰고 계셨는데 이전설치후 가스가 빠져 사용불가로 폐기처분 판정을 받으셨는데 노후로인한 고장이라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의뢰하셔서 가스냉매가 이전설치로 인해서 발생된것인지 제품자체 노후로 생긴것인지에 대해서 확인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084 기타 한큐종합설비(한큐욕실리모델링 타일방수설비) 허민정 2026-04-23
1505083 생활용품 슬로우몰 조윤이 2026-04-23
150508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신경재 2026-04-23
1505081 기타 군산명성카센터 차사랑 한정성 2026-04-23
1505080 항공·여행 기프티콘 박은영 2026-04-23
1505079 기타 한국릴리(유 ) 김성수 2026-04-23
1505078 생활용품 알럽미 박희연 2026-04-23
1505077 유통 TOEVR 이호정 2026-04-23
15050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5075 서비스 NC소프트 박민우 2026-04-23
1505074 서비스 NC소프트 김세진 2026-04-23
1505073 식음료 와플대학 전영현 2026-04-23
1505072 서비스 넷마블 이상진 2026-04-23
1505071 유통 아리엘스타일 변가연 2026-04-23
1505070 기타 NOL(야놀자) 김민정 2026-04-23
1505069 금융 하나생명 엄명석 2026-04-23
1505068 기타 노블레스 수현 한희웅 2026-04-23
1505067 유통 쿠팡 박선희 2026-04-23
1505066 유통 쿠팡 김유나 2026-04-23
1505065 생활가전 퓨리얼 정수기 업체와 아띠아리 필터 회사 최근호 2026-04-23
1505064 생활용품 나이키 박종민 2026-04-23
15050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5059 서비스 쓸고닦고청소 이윤민 2026-04-23
1505058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관련
송준호 2026-04-23
1505057 기타 크라운로또 권소리 2026-04-23
1505056 생활가전 Haatz 신광현 2026-04-23
1505055 유통 떠리몰 이송리 2026-04-23
1505054 유통 롯데홈쇼핑 김명현 2026-04-23
1505050 유통 쿠팡

처리중

감자
이미화 2026-04-23
1505047 휴대전화 오성아이엔씨 신미영 2026-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