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권대행료는 왜 소비자가 고스란히 부담해야 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로케이/투어비스 ] 발권대행료는 왜 소비자가 고스란히 부담해야 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서빈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25-02-19 15:46:18

본문

네이버로 제주도-청주간 항공권을 검색하여 투어비스를 통해 에어로케이 항공권을 결재했습니다. 발권대행료가 1인당 1000원씩 3명 해서 3000월 발생되었습니다. 그런데 에어로케이로 부터 여행 10일전 (3월 1일자 비행기) 항공기 비운항 안내를 받았습니다. 여행사 및 타 사이트를 통해서 구매한 사람은 그 사이트를 통해 환불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억울해도 그냥 참고 취소했는데, 발권대행료는 그대로 3000원 결재된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비행기가 취소되었는데 제대로 대행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소비자가 발권대행료를 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에어로케이가 항공 취소를 결정했다면 대행사에 수수료까지 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항공사는 언제든 비행기가 취소되어도 대행사를 이용한 사람들의 수수료는 그대로 나가야 하는건가요? 몇천원이라서 따지지 않으려고 했지만, 불합리하다고 생각되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5755 유통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 하이프보이 김민주 2025-02-19
1375751 생활가전 교원웰스 차영선 2025-02-19
1375748 기타 내서 이즈스포츠 클럽 조담희 2025-02-19
1375745 유통 정육각 김근희 2025-02-19
1375744 기타 이즈스포츠클럽 조담희 2025-02-19
1375738 기타 병원(상상의원) 양효정 2025-02-19
1375737 유통 정육각(인터넷) 김근희 2025-02-19
1375736 생활가전 네슬레코리아 박미선 2025-02-19
1375732 항공·여행 카이트 김승현 2025-02-19
1375727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호 2025-02-19
1375725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동규 2025-02-19
1375724 식음료 렛츠두와인 장영호 2025-02-19
1375723 통신 KT

처리중

Kt 인터넷
채인식 2025-02-19
1375722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채연 2025-02-19
1375721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유미 2025-02-19
1375720 항공·여행 하나투어 차영만 2025-02-19
1375719 기타 https://link.coupang.com/a/cfol7q 고은애 2025-02-19
1375718 통신 LGU+ 한나리울 2025-02-19
1375717 기타 (주)석탑건군무역 박용하 2025-02-19
1375716 기타 봄날애사진관 추유진 2025-02-19
1375715 생활가전 (주)유니크대성 오덕현 2025-02-19
1375714 생활용품 (주)석탑건군무역 박용하 2025-02-19
1375713 기타 롯데홈쇼핑 김명진 2025-02-19
1375712 식음료 알라메종(인천연수구동춘동) 서용준 2025-02-19
1375711 유통 CJ온스타일 신유진 2025-02-19
1375710 생활용품 에이븡리-제이니드 손채하 2025-02-19
1375706 기타 블리비의원 춘천지점 박경남 2025-02-19
1375705 기타 인터파크티켓 신현정 2025-02-19
1375704 기타 블리비의원 춘천지점 박경남 2025-02-19
1375703 휴대전화 레그원 장정호 2025-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