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블루핸즈 최악의정비와 황당한 고객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 ]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최악의정비와 황당한 고객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주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26-04-03 19:51:01

본문

민원취지
정비품질 및 고객응대서비스 개선 재발방지

민원요지
상대차 100%가해 대물사고로 현대자동차1급 블루핸즈에 차량을 입고하였습니다.
입고 하기전 새차로 출고한지 1년도 안된 신차급 컨디션이라 외장상태 동영상 촬영도 하고
혹시나 정비중 기스라도 날까 정비하는 부분이 단차나 정비품질 이슈로 정비 하기전보다 못할까 하는 불안감에 입고전 스크레치나 찍힘이 의심될만한 부분은 손으로 딱아보며 꼼꼼히 확인하였습니다.

몇시간후 정비 완료 됐다는 안내를 받고 정비소에서 정비받은 부분과 외장상태를 한바퀴 돌아보며 확인한후 출고하자마자 바로 세차장에가서 손세차를 하는중에 운전석쪽 도어휀다 아래쪽에 찍힘을 확인하였습니다.
문콕정도에 찍힘이라 다시 정비소 입고 하고 대차하고 시간낭비하기 싫어서 붓펜과 콤파운드로 자가 정비하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정비한 블루핸즈에서는 알고 있어야 할것같고 다음부터 조심해달라는 취지로, 입고시 차트들고 담당했던분과 전화연결을 하고 싶다고 요청했습니다.

해당 블루핸즈는 처음에는 엉뚱하게 정비했던분 번호를 줘서 정비사분과 통화했는데 결코 부인합니다. 세차중인 상태에서 지금 정비소에 와달라고 하더니 CCTV나 블랙박스 확인하면 될거 아니냐고 하는데, 해당 부위는 블랙박스로 확인할수도 없을뿐더러 CCTV나 블박으로 좁쌀만한 부위에 찍힘확인이 상식적으로 되나요?  입고시 촬영했던 휴대폰 동영상으로 영사영상을 재생해봤는데 렌즈 빛반사나 차량 전체 촬영이기때문에 확대 기능이라든지 휴대폰 촬영으론 한계가 있었습니다. 육안으로나 정확히 보이고 제가 마치 신이라서 찍힘부위를 미리 알고 해당 부위만 콕 찝어 확대해서 집중 촬영해놨으면 모를까요.

더 황당한 답변은 손세차중에 발견했고 세차중인데,  손세차 하다 말고 지금 정비소로 다시 와줄수 있냐는 말이 더 황당했습니다. 이미 세차비용을 소비하고 또 해당 정비소까지 제 기름 써가며 왔다 갔다 기름값도 비싼데 유류비와 세차비는 보상 해줄건가요?

해당 블루핸즈에 처음에 입고 당시 차트들고 담당했던 분과 통화하고 싶다고 했는데 누군지 모르겠다, 책임을 서로 떠넘기는 뉘앙스였고,  또 엉뚱한 분과 통화연결을 하고
3차례에 걸쳐 돌려막기끝에 처음에 입고당시 담당했던 직책이 좀 있는분과 통화연결이 됐습니다.

이분이 황당한 고객응대는 절대 정비중 그럴수 없다. 뉘앙스가 너 차량 입고전부처 꼼꼼히 살펴보고 출고할때도 유심히 차량 훑어보던데 그럴줄 알았다식으로 말을 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세차도 할려다가 안해주고 출고시켯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격알림에 트렁크도 열어봤던데 손세차용품 보고 세차 여부 판단하나요?
차주가 당연히 정비 맡긴부위 정비후에 확인하고, 정비전이랑 후랑 차량상태 이상없나 육안확인하는건 정비맡긴 차주로써 당연한 권리 아닌가요? 그런데 이분은 저를 미세스크레치로 못참는 세차환자 마냥 말하는게 더 어이없더군요. 통화 녹취 다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 사고난 정비부위 리어범퍼(우)인데, 사고안난 좌측리어범퍼만 못하나요?
찍힘 두군데는 뭔가요? 새부품인데 수리안한 좌측리어범퍼보다 못한건 뭔가요?
이 찍힘도 절대 정비중 그런것 아니라고 할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415 유통 방문판매(**유통) 문지원 2026-04-03
14994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413 통신 KT 서창희 2026-04-03
1499412 생활용품 드까( dc' a) 박종석 2026-04-03
1499411 유통 moojijo 장혜정 2026-04-03
1499410 기타 글로벌커머스 서대현 2026-04-03
149940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태현 2026-04-03
149940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태현 2026-04-03
1499407 생활가전 LG전자 김든해 2026-04-03
1499406 기타 키움히어로즈 김영식 2026-04-03
1499405 생활가전 로이드미 임정원 2026-04-03
1499404 유통 유투브 채널 가왕오빠500 윦희정 2026-04-03
1499403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효숙 2026-04-03
1499402 서비스 배달의민족 김은진 2026-04-03
1499401 서비스 핏크닉 https://fitchnic.com/ 허다영 2026-04-03
1499398 식음료 서브마켓 (주)번들즈 염명혜 2026-04-03
1499397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박은천 2026-04-03
1499396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대정 2026-04-03
1499395 생활가전 번개장터(아아라카카) 염경대 2026-04-03
1499394 유통 카카오쇼핑 홍은하 2026-04-03
1499393 기타 연음악사

처리중

무단결제
김광호 2026-04-03
1499389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엠스마일 김유미 2026-04-03
1499387 금융 삼성카드 권근환 2026-04-03
1499386 통신 SK텔레콤 나영일 2026-04-03
1499382 기타 바디채널 안산본오점

처리중

환불 금액
김동우 2026-04-03
1499380 식음료 김옥희할머니고추장

처리중

허위 상품
정광승 2026-04-03
149937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영인 2026-04-03
1499373 서비스 피클플러스 이성호 2026-04-03
14993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370 자동차 넥센타이어 최정림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