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렁물렁 하고 썩은 달망고구마를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물렁물렁 하고 썩은 달망고구마를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연행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25-02-27 10:16:59

본문

2월9 일 달망고구마를구입하여2월11일에배송받았습니다ㆍ배송받은달망고구마를 오자마자 몇개쪄서 먹었습니다ㆍ처음에는 멀쩡하던 고구마가 (겨울이라 베란다에 내놓지도 않고 주방안 선선한쪽에 놓고 오픈해놓은 상태)
또 쪄 먹으려고 고구마를 집자
10 일만에 만지면 물렁물렁하고 군데군데 썩어가고 있어서 바로 쿠팡에 먹은 만큼 제하고 나머지는 환불요청했더니판매자와협의후 연락해준다더니 나중에는 먹어서 환불이 어렵고 신선식품이라 7 일이내에 환불요청해서야 한다는겁니다 ㆍ
고구마가저장식품이지 언제부터신선식품이 됐는지 ᆢ그리고 받은지 10 일만에 썪고물렁물렁해지는 고구마를 판매하는 악덕판매업자편에 서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쿠팡업체가괘씸합니다ㆍ 환불해결하는데 협조 부탁 드리겠습니다ㆍ
지금도 썪어서 냄새나는 고구마를 버리지않고 보관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370 자동차 BMW 이영기 2025-03-10
138236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선희 2025-03-10
1382368 유통 롯데ON 김영우 2025-03-10
1382367 기타 근로복지공단통영지사 최성완 2025-03-10
1382365 기타 주부. 복지관소속 신말련 2025-03-10
1382356 기타 누수탐지설비박사 홍수진 2025-03-10
1382353 기타 소나산 조양주 2025-03-10
1382347 식음료 고기중독 정영재 2025-03-10
1382337 기타 도어락 채상규 2025-03-10
1382336 생활가전 코웨이 김달호 2025-03-10
1382334 통신 KT 권성택 2025-03-10
13823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0
1382332 유통 DUD 디유디 조인주 2025-03-10
1382331 유통 롯데백화점 김미영 2025-03-10
1382330 생활용품 에이커스터머 이성민 2025-03-10
1382329 생활용품 데상트코리아 고우리 2025-03-10
1382328 생활용품 BRONN 한충강 2025-03-10
1382327 유통 다로피씨 강순룡 2025-03-10
1382326 생활용품 원트유 패션 김수인 2025-03-10
1382325 생활가전 SK매직 이동희 2025-03-10
1382324 통신 KT 모유진 2025-03-10
1382323 유통 홈플러스 배송 주민희 2025-03-10
1382322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기승 2025-03-10
1382321 생활용품 바이린샵 스타필드 수원점 강신혜 2025-03-10
1382320 기타 제이의옷장 이지윤 2025-03-10
1382319 생활가전 신일전자스마트몰 최재현 2025-03-10
1382318 유통 11번가 이도연 2025-03-10
1382317 생활가전 BSon 조준희 2025-03-10
1382316 생활가전 코웨이 황선경 2025-03-10
1382315 생활가전 로이드미 주소현 2025-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