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가격으로 돈을 받고 반포장으로 이사를 한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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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이사 ] 포장이사가격으로 돈을 받고 반포장으로 이사를 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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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보람
  • 조회수 : 13회
  • 작성일 : 25-02-20 23: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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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월4일에 이사업체를 알아보다가 착한이사란 곳을 알게되어서 이사방식과 짐내용들을 설명을 한후 포장이사 + 1톤차2대 + 남자2분 +여사님 1분 하여 총 88만원에 예약을했습니다. 문자로 짐이 추가되거나 차량이 추가되었을경우에 현장에서 기사님과 협의하에 추가비를 지급하게된다고 보내주시고 이사당일 2월18일 10시예약이여서 9시40분쯤 제가 연락드리니 거의다왔다 하셔서 남자 2분이 올라오셔서 뺄짐과 안빼는 짐 설명드리고 다른 한분더 오면 다시오겠다 하고 나가신후 20분?10분?정도있다가 다른 한분과 오셔서 집을 보시더니 다짜고짜 기사 3명으로 안된다고 3명을 더추가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짐이 추가된것도 없고 설명그대로인데 그래서 기사님 한분 추가하면 얼마냐 물어보니 20이라하여 추가했습니다. 정리를 하시면서 짐이많다고 너무싸게 잡은것 같다 계속 얘기하시고 여사님 한분더 오더니 똑같이 여사님도 계속 짐이 많은데 싸게잡았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기분 나빳지만 그냥 포장맡기고 나가서 볼일보고 시간대가 애매하여 식사까지 제가 결재하고 드시라고했습니다.
중간중간 가서 뭐가필요한지 물어보고 왔다갔다하는데 기사님 한분은 이사하다말고 저희 옆 공원에서 커피나눔하는데 거기서 커피받아서 드시고계시고 남자2분 여사님은 짐정리중이시고 별탈 없이 넘어가나했는데 여사님이 이사얼마에했냐 물어보셔서 88만이라고 말씀드리니 다른분한테가서 금액 더추가해야하는거 아니냐 88만원 너무싸다 궁시렁 거리시고 그때부터 짜증이 나기시작하더라구요 그타이밍에 갑자기 차를 한대 더불러야한다고 남자분이 얘기하셔서 왜추가가되냐고 원래 계약한거랑 너무다르지않냐고 말씀드리니 남자분이랑 여사님이 동시에 짐이 많다 일이 힘들다 등등 계속 얘기하시길래 남편이 화를냈습니다. 한분만 말씀하시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사님이계속 예기하시고 남자분도얘기하시고 그러더니 결국 10만원 더추가해서 차를 불러서 새로운곳으로 이사를했습니다,
도착해서 짐을 보니 화분이 엎어져있고 잎파리들은 뜯겨져 나가있고 정작 챙겨야하는 짐들은 안챙기시고 쓰잘데기없는 쓰레기들만 챙겨오시고 새로이사온 곳이니 참자 참자생각하며 정리빠르게 하시고 돈입금드리고 가셨습니다. 찬장을 열어보니 주방용품만 넣어놔야할 곳에 쓰레받이,문구용 등등 다넣어 두고 다시 제가 정리하려고 빼는데 플라스틱와인잔이 제 발등으로 떨어져서 다치고 너무 화가나서 착한이사 담당자한테 연락드려서 내가 편하려고 돈내고 포장이사를 했는데 이제 포장이사인지 짐을 그냥 정리없이 대충꾸겨넣어두고 막넣어둬서 플라스틱와인잔이 떨어지고 몸무게재는 저울계 그냥 올려두셔서 그것마자 발로 떨어져서 다쳤다 저희가 정수기대신쓰던 물통 뚜껑도 없어지고 커피머신 뚜껑도 없어졌다 설명드리니 기사님과 통화 후 연락 주신다했는데 아직까지연락없습니다.

설명도 없이 기사 추가비용에 갑작스런 차량 추가비에 기사님들 언행에 제몸편하려고 포장이사를 불렀는데 이건 포장이사가 아닌 그냥이사입니다.

이사비만 118만원에 밥값 36,000원 총 1,216,000원
이게 맞는건가요?? 제 다친 발은 다음날 되니 부어 올랐고 스치기만 해도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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