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분양기간에 차별계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우건설 ] 동일한 분양기간에 차별계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근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13-12-27 10:20:4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남동구에 논현2차푸르지오시티를
94,180,000원에계약한 계약자 입니다.
시공사 : 대우건설입니다.

제가 계약할때 당시 2011년12월 계약조건은
1,2,3차 중도금이자 후불제
4,5,6차 중도금이자 면제
내용으로 계약하였습니다.
입주시기는 2013년 12월 31일부터 2014년 1월31까지인데
제가 계약한 몇개월후 계약한 계약자는 특별분양이라는 혜택으로 조건을 변경하여 계약이 이루어 졌습니다.
입주기간에 1년도 더 남아있는 같은 분양시기에 말입니다.

몇개월 후 특별혜택 조건변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1,2,3,4,5,6차 중도금 전액 무이자
임대보장 10% (기존계약자들 때문에 이같은 문구를 넣고 실제 잔금처리시
총분양가에 10% 할인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입주이후 미분양상태에서 이루어 졌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이건 같은 분양기간인 상황에 몇개월 후에 계약조건을 바꿔 이같은 혜택을 주어 분양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 계약자들은 같은분양시기에 몇개월 차로
차별계약이 이루어 진것에 대해 굉장히 많은 불만을 가지기 마련입니다.

1,2,3차 이자만해도 3백만원 가까이 가는 금액에
총분양가에 10% 할인이면 940만원 가까이 가는 금액인데
총 합산하면 1,200만원~1,300만원정도가 차이나는 금액으로 분양을 하게 된것입니다.
무슨 몇억짜리 분양도 아닌 실평수 7~8평짜리 오피스텔인데 이같은 금액
차이로 분양되었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대기업건설 메이커라 믿고 계약했는데 초창기에 계약한 사람들을 쉬쉬하며
이런 조건이 이루어져 저희는 혜택을 못받는다는게 억울합니다.
지금 이라도 계약을 해지하고싶고 아니면 조건변경이된 내용으로
동등한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현재 저와같이 초기에 계약한 계약자들의
항의와 반발이 심하게 이루어지고있는데 까페개설하여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싶으나 저같은 계약자분 대부분이 노후대비해서 계약했다는 나이가 많으신분들이라 다들 발만 동동구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우건설에서는 여기저기로 미루기만 합니다. 이미 입주일자는 다가왔는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 이렇게 민원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우건설에서 원만한 합의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인데 그렇지 않으면
계약을 해지하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