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운동화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국진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2-10-06 12:53:41

본문

장장정정. 김**. T.246-7011. 010-****-****.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334-7.<BR>2012년10월1일 상기 음식점에서 아내와 아들딸과 함께 식사를 마치고,<BR>나오려는데 제 운동화가 없어졌습니다. 음식점주인은 2~3일 정도 기다리면<BR>잘못 신고간 사람이 다시 가져오는 일도 있다고 하면서 슬리퍼를 주어서<BR>귀가 했구요. 헌데 이제와서는 누구건지도 모르는 싸구려 신발이라도 신으라는<BR>거예요. 변상은 불가하답니다. 내가 가족들 앞에서 코오롱 고어텍스 푸른색 운동화<BR>라고 얘기 했는데 음식점 주인은 인정을 할수없다고 해요. 누가 가족들 앞에서<BR>거짓말을 하겠습니까. cc카메라도 있다고 해서 확인을 해보라고 했는데도<BR>변상을 못하겠다고 합니다.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신발이 분실되어 매우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신발을 분실했을 경우 신발 구매와 관련해 구매 영수증 같은 입증 근거를 제시하면, 물품의 품질 보증기간 및 사용기한에 따라 마련된 감가상각 비율을 적용하여, 그에 합당한 보상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상법 ‘제10장 공중접객업’의 ‘152조 공중접객업자의 책임’ 조항에도 손님이 맡아달라고 하지 않은 물건일지라도 식당의 과실로 인해 분실될 경우 식당측에 책임이 있고, 분실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명시한 경우에도 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기 때문에 배상을 요구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상법에 따르면 음식점 주인은 손님이 시설에서 휴대한 물건의 멸실에 대해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으며 소비자는 구두를 구입했던 영수증을 제시하여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09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2026-06-09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2026-06-09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2026-06-09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2026-06-09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2026-06-09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2026-06-09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이지영 2026-06-09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2026-06-09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2026-06-09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2026-06-09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2026-06-09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2026-06-09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2026-06-09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2026-06-09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2026-06-09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2026-06-09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2026-06-09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1518484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8
1518482 기타 cu 편의점 최해나 2026-06-08
1518480 식음료 찰찰보리식빵

처리중

결제
김정희 2026-06-08
1518479 자동차 쏘카 김은찬 2026-06-08
1518477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