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구입 후 10분 착화 신발 밑창 부서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발 구입 후 10분 착화 신발 밑창 부서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송이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09-27 10:18:13

본문

안녕하세요~
올 봄 신촌에 있는 보세가게에서 플랫슈즈를 구매하였습니다.

다음날 출근시 차까지, 점심시간 식당까지 신었는데 (약10분도 안됨) 밑창이 닿는것도 아닌 끝부분이 부서지

는 현상을 발견하고 그날 퇴근 후 판매자와 통화 후 사진 전달하여 몇주 후 약속하고 상점에 방문하였습니다.

판매자는 공장에 하자여부를 물어보고 가능하다면 밑창을 교환하거나 다른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하고 조치

를 했는데도 신발에 문제가 생기면 환불을 해주겠다고 약속하고  연락을 기다렸으나 약 한달정도를 대답이 없

이 방치. 제가 몇번 연락을 하여 결국 밑창을 하나 덧데어 택배로 전달 받았습니다.

때는 이미 봄시즌이 끝나 여름이 되어 샌들을 신게 되어 그 신발은 안신고 있다가 하루 착화를 하였는데
 
그것도 1시간쯤(그 당시 임신초기라서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있었음) 신었는데 또다시 신발밑창이 부서지는

동일한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를 사진으로 찍어 판매자에게 연락하니 사진상으로는 알 수 없다고 하여

상점 방문을 요구. 상점과 집이 멀어서 약 한달정도 후 방문하겠다고 약속하여 한달 후 방문하였으나 사장부

재로 종업원에게 연락을 요청하였으나 또 연락이 없었습니다. 몇차례 통화를 시도한 끝에 사장과 통화를 하

였는데 신발에는 문제가 없고 손님의 걸음상에 문제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걸음상에 문제가 있다면 지금까지

제가 신었던 모든신발에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해야하는 게 아니냐고 했더니 그건 자기가 알수가 없는거 아니

냐면서 약 1시간정도 전화로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제가 밑창의 재질이 믿음이 가지 않으니 제조처(공장)의

담당자와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공장의 연락처는 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왜 못알려주냐고 몇번을 요구했으

나 결국 공장연락처는 알려주지 않았고 그럼 밑창의 재질이 무엇인지 재료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려달라고 요

청하였고 (제 생각에는 밑창의 재질로 적당한 재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밑창이 닿는게 아니라 부서짐이

있기때문에) 판매자는 재질을 알아서 문자로 전달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다시 문자로 문의하였지만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현재 신발도 판매

자가 가지고 있고 연락도 없는 상태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저는 그 물건이 아닌 그 상점의

다른 신발로 교환을 요청했으나 거절하였고 판매자는 그냥 부서진 밑창의 신발을 가져가든지 말던지라는 태

도 입니다. 제가 제조처의 연락처나 제조처를 묻는게 법적으로 정당한 것인가요? 아무래도 신발의 밑창 재질

이 의심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10분 착화하신 신발의 하자발생으로 무척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