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토로로 창원점 수리점의 농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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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쓰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2-07-25 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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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3 창원에 일을 보러 갔다가 폰이 완전 고장나서 창원점에가서 부산점에 진단을 말해주면 수리를 의뢰함
수리 시작할시에 수리 내용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 악의 적으로 했는지는 알 수없으나 2-3m 거리의 쇼파에 앉을 것을 권유함.
5분여 만에 수리가 끝나고, 비용을 지불
7/ 6 여행중이라 거의 핸드폰을 사용안 하였는데, 3일만에 같은 증상이 다시 나타나기 시작함.
7/18 다시 먹통되어 사용 불가
7/24 일주일 바쁜 일정으로 뒤늦게 부산센터에 찾아감.
친절하게 조회 업무 후 수리를 하려는데 수리한 흔적(수리 시에는 내부에 있는 스티커를 때고 난후 수리를 하는데 스티커가 한번도 뛰어내진 흔적이 없음)이없어 기사님도 황당해함.
7/25 창원점과 직접통화 했지만, 내용 설명은 하지않고 누가 그랫냐며 스티커에 관한 해명을 회피함.
아무리 생각해봐도 재품 수리 시, 내부 스티커를 한번이라도 뜯고 수리했다면 그렇게 정교하게 다시 붙여지고 접착력이 그렇게 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경력이 20년이 넘으시는 기사님이 봤을 때 또한 그러했고, 알고나서 연락을 했을 때 무조건 재품교환을 했다고만 말하는 창원지점 모토로라에 대해 농락당한 기분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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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중이신 휴대폰의 하자로 A/S를 받고 수리비까지 지불하셨는데 몇일뒤 동일증상이 발생하여 수리요청을 하는과정에서 기존수리흔적이 없다고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