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보수에 저의 애들이 호흡기 질환이 정말 심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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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자보수에 저의 애들이 호흡기 질환이 정말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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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창기
  • 조회수 : 840회
  • 작성일 : 11-12-15 13: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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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순 인천 주안동 빌라에 월세로 이사를 왔습니다..처음 한달간을 모든 것이 다 괜찮아 보였는데

차츰 방에 곰팡이가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여...그 때까지만 해도 별다른 이상이 없었는데

비와 눈이 오구 습기가 차기 시작하면서 벽면 전체이 곰팡이가 피기 시작하였습니다...

집주인과 부동산 중개인에게 상담을 받고 보수를 요청하였지만 시간만 끌 뿐 아무런 답변이 없었습니다.

저희 애들은 6살과 5살 남자 아이들인데 떨어지지 않는 감기와 기침에 이상타 하여 병원에 지속적으로

다니다가 의사 선생님께 곰팡이 얘기를 하자 아이들이 곰팡이로 인한 호흡기 질환으로 보인다 하였습니다.

현재 집에 들어가기가 싫을 정도로 온 방에 곰팡이가 심합니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천정에서 곰팡이가

떨어지고 벽 전체에 곰파이 꽃이 피어 방에 가루가 날아다니는 것이 보일 정도 입니다..

방 세개가 전부 동일하지만 유독 작은 방에서는 온 벽면이 한치의 틈을 제외하고는 곰팡이로 덮여 있습니다.

얼마전 시공하신 분과 관리인, 중개인들이 와서 상태를 보고는 사람이 살 정도가 아니라 하여 보수 공사를

해 주기로 하였지만 아무런 답변도 없이 서로들 책임을 떠넘기려 하고 시간만 흘러가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얼마전 집주인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베란다에 설치되어 있는 천정과 베란다 구조물이

불법으로 판명되어 철거를 해야 한답니다...베란다 구조물이 철거가 되면 눈과 비와 심한 바람이 고스란히

방과 거실로 들어오는 건 당연하고 처음부터 그런 구조물이 없었다면 이사를 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어제는 집에 들어가니 부엌 천정에 달려있는 찬장이 한쪽이 떨어져 버려서 기울려 있고 안에 있는

그릇들은 다 깨져 있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집주인에게 전화를 하니 찬장이 떨어진것을 잡아 줄 수도

있느 것이 아니구 지금 당장 붙일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하냐며 반문을 하였습니다..

중개인과 건설 시공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말을 했지만 서로간에 전화를 해 본 후 연락을 준다며

또 다시 책임을 전가 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베란다 구조물의 철거와... 아이드을 키우는 입장에서 사람이 살 수 없을 정도의 곰파이 현상..

그리고 부엌 찬장의 부실들 도저히 무서워서 살 수가 없습니다....겨울철이기에 아직 이사를 쉽게

할 수도 없기에 모든 해답과 공사일정을 하루 빨리 답변을 달라고만 요청을 하고 있지만 돌아오는

답은 하나도 없습니다... 오늘은 저희들이 이사를 가겠다고 했다고 갑자이 전화를 와서 언제 이사

가느냐는 식으로 몰아 부치고 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모든 답을 다 듣고 난 후에 이사를 갈 것이고

이런 집에서 입장 바꾸어서 어떻게 살겠냐는 질문에 나중에 전화를 주겠다고 합니다...

현재 집의 모든 상황은 사진으로 다 찍어 놓았고 아이들의 진단서도 띄어 놓을 것입니다...

부실한 집에 살게 된 것도 억울한데 모든 해결책도 없이 이사를 하라는 태도에 어떻게 해결을 할 수가

없기에 문의 합니다... 여기에 이사 오는 비용도 어마했고 그동안 살면서 피해 받은 것에 대한 법적인

보상책이 없을 까 궁금하여 앞서 말한 집주인과 중개인, 관리인들의 책인 회피에 대응할 방법 또한

막연합니다...부모된 입장으로서 남편으로서,, 추운 집 환경과 정말로 심한 곰팡이(실제로 보시면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로), 찬창의 부실 등,,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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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하자보수에 저의 애들이 호흡기질환이 정말 심각합니다."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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