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전 핸드폰 일시정지요금과 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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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유림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2-06-13 17: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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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쓰던폰은 약정기간에서 1년을 훨씬 넘긴후에야 스마트폰으로 바꾼거였구요.
그런데 작년 말쯤에 갑자기 핸드폰요금최고장이 날라온겁니다.
저희집은 난리가 났죠. 이제 갓 20살된 애한테 왠 최고장이라뇨
내용을 봤더니 전에 쓰던 핸드폰번호로 미납요금이 있다며 내라더군요
정신없이 일단 돈은 내고봤죠
그때부터 이게 왠건가 하고 하나둘 알아보니까
처음 핸드폰바꿀때 그 판매점 직원이 3개월까지만 일시정지를 해놓고
그 후에는 핸드폰을 해지 시켜준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야 이 번호로 사람들이 연락이 와도 번호 바꼈다고 연락이 간다고..
그래 그거야 원래 이러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근데 지금보니까 3개월은 커녕 아직도 핸드폰을 해지를 안시켰던겁니다.
그래서 일시정지가 되있으니 요금은 한달에 4000원씩 2년동안이나 내고 있었던거구요.
그래서 핸드폰 바꾼 판매점 그 직원한테 전화를 해봤습니다.
몇통을 해도 안받더래요.
그래서 3주?4주?정도 전에 해지를 시키려고 봤더니
그 전핸드폰 미납요금이 남아있다고 마져내야 해지를 시킬수있대요
그래서 대리점 가서 그냥 똥밟았다생각하고 미납요금 마져내고 해지시키고 끝날줄 알았습니다.
근데 대리점가서 얘기했더니 위약금까지 더있더래요
5만얼만가가..
분명 위약기간 훨씬 지나서 바꾼거 기억하는데요.
이곳저곳 판매점들 돌아다니며 물어보고 다녔는데.
그래서 뭐냐했더니 일시정지되면서 약정기간이 임의로 늘어났대나 뭐래나
2013년 까지 더 써야된대요.
그때까지 쓰지도 필요하지도 않는 그 번호를 판매점 직원실수때문에
매월 4000원씩 내년까지 내야된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대리점에 그걸 어쩌냐고 물어봤더니 이건 손님이 무조건 피해라고 고객센터 연락해서 핸드폰바꾼 판매점얘기를 하고 전화연결시켜달라고 하라고. 그럼 피해보상 받을수있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14에 연락했습니다.
제 사정 얘기 다했습니다. 저랑 연락할수 있는 번호 남겨주면 그 판매점으로 연락 넣어두겠다고하더라구요.
근데 몇일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는겁니다.
다시 114 전화했습니다. 그냥 마냥 기다리는수밖에 없답니다.
그리고 그 판매점이 없어졌답니다. 어이가 없죠.
근데 그 판매점이 있던 본사에 연락을 넣어뒀답니다.
근데 2,3주가 지난 지금까지도 연락이없습니다.
저 어떻게해야합니다.
여태까지 2년동안 매월 4000원씩 냈던 거의 10만원의 돈과 위약금을 내려면 5만원돈이 더들어가고
위약금 안내고 약정기간을 기다리려면 그것도 5만원돈이 더 들어가고.
몇천원도 아까운 학생인데. 생활비하기도 빠듯한 돈인데 ,
이거 피해보상 받을수있겠죠? 아니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돈이 많은 부유층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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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예전에 사용하시던 휴대폰의 해지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발생한 요금과 부당한 위약금으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원활한 중재를 위해 해당이동통신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