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가 막힌 일이 있었습니다.환불 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기가 막힌 일이 있었습니다.환불 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아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2-05-03 20:02:18

본문

오늘 광주광역시 동구 시내에 위치해 있는 한 옷가게에서 남방과 롱치마를 구입했습니다.
구입한 옷을 그대로 입고 카드계산을 마쳤는데 직원이 옷에 붙어있는 텍을 뜯어준다고 하고선 텍을
뜯는 것이었습니다.그리고 가게를 나와선  옆에 있는 단골가게로 구경차 잠깐 들렀습니다.
근데 이게 웬일입니까? 제가 구입했던 가게에 있던 옷과 똑같은 옷이 눈에 띄었고 전 순간적으로 가격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제가 샀던 남방 하나의 가격이 구입했던 가게는 33000원이였고 단골가게에선
26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실을 구입했던 가게에 말했더니 어디서 그렇게 파냐고 장난치냐고 저희 엄마한테 막 화를 내며 말을 하는것이였습니다.그렇게 판매하는 곳이 있으면 직원이 환불을 해줄테니 가져와보라고 하길래 단골 가게에서 26000원짜리 똑같은 남방 하나를 일부러 구입해서 가져갔습니다.
그래서 똑같지 않냐면서 그런데 여기는 왜 가격이 다른거냐고 환불해 달라고 했더니 화를 내면서 상품이 똑같은지 확인하겠다면서 상품을 대조해보고 제가 단골가게에서 구매한 영수증까지 확인했습니다.그 남방은 브랜드까지 정말 똑같았습니다. 그리고선 직원이 제 카드랑 영수증을 들고 그 가게가 어디냐면서 원가가 얼만데 이렇게 파는 것이냐며 가르쳐 달라며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엄마가 그 가게를 왜 가냐고 그냥 환불해준다고 했으니 환불해주면 될거 아니냐고 했더니 입었는데 어떻게 환불이 되냐면서 제 카드와 영수증을 던지면서 장난치냐고 양아치 거지라면서 막말을 퍼부어 대며 경찰을 부른다고 했습니다.
인간적으로 조용히 넘어가려고 카드 던진것을 주우라고 말했더니 되려 사과를 하라면서 장난치냐며
계속 큰소리를 쳤습니다.
제가 지금껏 살면서 이런 상황은 처음 겪었습니다. 1,2천원도 아니고 무려 7000원이나 되는 돈을
더 받으면서 큰소리를 치며 막말을 하는 게 도대체 말이나 되는 것입니까?
너무 억울합니다.저는 그 직원한테 사과와 함께 기어코 환불을 받아야겠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에서 똑같은 옷을 다른가게에 비해 터무니없이 높은 금액으로 제보자님께 판매를 하여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695 금융 온갖 보험사들 파업파산 신속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694 기타 정부 지원금 최민채 2026-06-02
1515693 생활용품 top quality 이지현 2026-06-02
1515692 유통 현대홈쇼핑 박광현 2026-06-02
1515691 생활용품 에이블리 유디피플 마켓 오우정 2026-06-02
151569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2
1515688 유통 연예기획사 음반기획 및 주주조작단체 최민채 2026-06-02
1515687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84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윤정 2026-06-02
1515683 유통 쿠팡 전인희 2026-06-02
1515682 기타 당근마캣

처리중

환불처리
윤채원 2026-06-02
1515680 생활용품 에이블리 매릴리 상점

처리중

반품 거부
윤서영 2026-06-02
1515679 생활가전 코웨이 오현정 2026-06-02
1515678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77 통신 멜론 김민수 2026-06-02
1515676 유통 아싸컴 서정빈 2026-06-02
1515675 생활가전 월스팜 송현숙 2026-06-02
1515674 기타 테디럽 성수진 2026-06-02
1515673 생활용품 service@kr-luckservice.com 백은영 2026-06-02
1515672 기타 백프로짐 씩씩맘 2026-06-02
1515671 유통 CJ대한통운 최영후 2026-06-02
1515670 유통 델리피노 윤정현 2026-06-02
1515669 생활용품 미니인터 신주현 2026-06-02
15156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667 금융 삼성화재 최민채 2026-06-02
1515666 유통 SK스토어

처리중

환불처리
고서영 2026-06-02
151566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2
1515664 유통 애터미 김현숙 2026-06-02
1515663 생활용품 그리티(GRITEE) 김미선 2026-06-02
1515662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