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저도 모르는 가개통 휴대폰에서 요금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텔레콤 ] 4년동안 저도 모르는 가개통 휴대폰에서 요금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라현준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4-01-03 15:31:21

본문

얼마전에 sk 텔레콤 홈페이지 접속하면서 저도 모르는 핸드폰 번호가 현제 사용중인것 이외 2가지더 있는걸 확인 하였습니다 1군데 업체에서는 올해 5월에 실수한것 인정하여서 바로 취소 되었고 환불받았습니다
중요한건 저도 모르는 번호가 1가지 더있다는 말과 그 번호가 2010년5월10일에 010-4539-4093번으로 개통 되어 올해 8월까지 정상등록 되어있어서 통신요금이 인출 되고 있었고 계좌이체로 빠져 나가던 신용카드가 헤지되면서 현재는 정지처분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저는 1가지 전화기만 쓰다보니 4년동안 돈이 빠져나간다는 사실과 미납요금으로 정지 되어 있다는걸 몰랐고 그 사실을 알게된후 sk텔레콤과 2010년5월10일에 가번호로 개통 되었다는 수원통신에 문의해 보았으나 양쪽 모두 자기들이 해줄건 없다는 통보만 받은 상태입니다.. sk 텔레콤으로 4년간 가번호에서 출금된 금액명세서를 뽑아 달라고 요청해 놓았으나 기간이 오래된 상태여서 복원으로 알아봐야 한다는 답변과 수원통신 핸드폰 매장은 예전 서류여서 지금 가지고 있는것도 없고 지난4년간 납부된 금액은 환불 불가와 지금 당장 미납되어 정지 되어있는 금액도 납부하라고 합니다
돈을 떠나서 저도 모르는 번호와 사용하지도 않은 전화기로 요금을 지난 4년간 납부되고 체납으로 정지가 되어있다는점이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2026-06-26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2026-06-26
1527672 식음료 롯데웰푸드 천이현 2026-06-26
1527670 생활용품 서도트레이드 주식회사 강지형 2026-06-26
1527669 생활가전 대구 일번지홈케어 김재용 2026-06-26
152766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석현 2026-06-26
1527661 식음료 파리바게뜨 대전 전민점 임건자 2026-06-26
1527657 기타 바크 강선은 2026-06-26
1527656 통신 LGU+ 이태호 2026-06-26
1527655 생활가전 미닉스 최수정 2026-06-26
1527653 생활가전 LG전자 김장희 2026-06-26
152765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 내 리빙잇 임은아 2026-06-26
1527650 생활가전 엘지전자

처리중

티비패널
권영근 2026-06-26
1527649 금융 보람상조 강현아 2026-06-26
1527648 금융 위너스TV 강동일 2026-06-26
15276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26
1527645 서비스 교원 구문학습 양지영 2026-06-26
1527644 생활가전 지클릭커 장영훈 2026-06-26
1527643 기타 NOL티켓 김쥬리 2026-06-26
1527641 유통 쿠팡

처리중

관리소홀
백승주 2026-06-26
1527640 유통 네이버쇼핑 고은식 2026-06-26
1527639 생활가전 아이닉 권세민 2026-06-26
1527638 기타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637 자동차 롯데렌터가 길광호 2026-06-26
1527636 생활가전 유니크랩 신종수 2026-06-26
1527635 생활가전 아이닉 양준호 2026-06-26
152763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26
1527633 유통 GS홈쇼핑 최승정 2026-06-26
15276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호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