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TV 패널 고장이 왜 소비자 탓인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LED TV 패널 고장이 왜 소비자 탓인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학근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3-12-16 13:39:45

본문

LED TV를 구입한지 4년정도 되었습니다. 갑자기 TV화면 상단에 줄이 가서, AS를 불렀더니 패널 고장이라고 합니다. 고장의 원인은 알수 없고, 무상 보증 기간이 지나서 80만원의 부품을 감가상각 감안 7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패널 교체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TV의 내구 년한은 7년이라고 합니다. 패널의 부품가격이 TV가격의 1/3정도 인데, 이렇게 중요부품이 내구 년한을 못 넘긴다는것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10만원 미만의 다른 소소한 소모품이면 그나마 이해하겠지만, 300만원짜리 TV에 80만원가량 되는 부품이라면, TV가격의 1/3정도이고, 다른 충격에 의한 것도 아니고, AS 센터에 따졌더니 보증기간 지나서 안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내구 년한 7년은 잘못된 표기라고 생각됩니다. 보증기간이 내구년한이 되는거 아닙니까!
70만원 주고 고쳤는데, 다른 부위에서 또 고장이나고, 그게 가격이 또 70~80만원 한다면, 처음 고치는데 들어간 비용이 아까워 또 고칠거고, 그렇담 제가 산 TV는 고장률이 더 높아질것이고, 계속해서 돈을 들여 고쳐야하는 일이 발생하고, 처음 구매한 TV가격보다 수리비용이 더 들어가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주요 부품에 대해서는 내구 년한까지 무상 수리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48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혜경 2026-06-28
1528460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표 2026-06-28
1528459 생활가전 이스트라TV 김성열 2026-06-28
1528458 기타 바짝스터디카페 정소희 2026-06-28
1528457 기타 아지트모텔 문동식 2026-06-28
1528456 유통 네이버쇼핑 김진이 2026-06-28
1528455 서비스 구글 플레이 최다희 2026-06-28
15284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8
1528453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정복 2026-06-28
1528452 서비스 온더북스스터디카페 이재연 2026-06-28
1528451 유통 에이블리 박연주 2026-06-28
1528450 기타 루벤스세탁 김재완 2026-06-28
1528449 서비스 NC소프트 김동엽 2026-06-28
1528448 유통 스타필드 자라 김성희 2026-06-28
1528447 식음료 서브마켓 김용현 2026-06-28
1528446 통신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브랜드명: 세이브프리) 이승아 2026-06-28
1528445 기타 신금호익스프레스 임용규 2026-06-28
1528444 항공·여행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브랜드명: 세이브프리) 이승아 2026-06-28
1528428 유통 FEVER 정미라 2026-06-28
1528427 유통 네이버쇼핑 이영수 2026-06-28
1528426 기타 피카소 이인혁 2026-06-28
1528425 기타 피카소 이인혁 2026-06-28
1528423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미혜 2026-06-28
1528422 식음료 대동집수원호매실점 차지선 2026-06-28
1528421 항공·여행 오렌지고시텔 정동민 2026-06-28
1528406 기타 뽑기뽑기 오창식 2026-06-28
1528398 항공·여행 아고다 박영세 2026-06-28
1528384 유통 쿠팡 박기홍 2026-06-28
1528368 서비스 쿠팡이츠

처리중

배송오류
한승연 2026-06-28
1528358 건설 울산역에피트스타시티 최미진 2026-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