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프렌드 ] 불량 안마의자 반품도 안되고, A/S도 제대로 안해주고, 엉망진창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병대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10-06 16:45:25
본문
최신형이라는 아이로보 제품을 구매했고, 설치후 가족들이 통증을 호소해서 더이상 안마의자를 쓸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설치후 3일만에 반품을 요구 했습니다.
인터넷 광고 구석텅이에 반품은 안된다는 문구를 강조하면서 반품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반품이 안된다는걸 결제전에 왜 인지시켜 주지 않았느냐?
구매결정도 안했고, 구매후 14일 안에는 무엇이든 반품하는게 소비자보호법 아니냐며 하면서 불만을 토로했지만, 반품 해주지 않았습니다. 저도 옥션에서 구매결정을 미루고 대치한 상태로 시간만 보냈습니다.
지속적으로 반품요구를 했지만, 제품엔 이상이 없다. 모두다 참고 쓴다는 어의없는 얘기를 반복하길래, 시간 끌기하는거냐? 한소리 했더니 그럼 설정된 에어펌프의 강도를 낮춰준다고 하더군요. 진작에 이렇게 해주면 될것을 이러쿵 저러쿵 하느나 한달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약속된 소프트웨어 설정을 출장 기사는 전혀 모르고 있더군요. 출장기사는 에어펌프에 구멍을 뚫어서 강도를 줄인다는 어의없는 얘기를 하길래 또 다시 A/S 센터에 컴플레인을 했습니다. 에어펌프에 구멍을 뚫을꺼면 반품하겠다 했더니 그제서야 전자기기를 통해 설정된 셋팅을 바꿔주더군요. 이렇게 해서 컴플레인만 하다 또 한달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또다른 문제가 생겼습니다. 전자기기 설정후 얼마 지나지 않아 등쪽 롤러가 움직이지가 작동이 되지 않터군요. 또 컴플레인을 했더니... 3일내로 기사를 보내준다고 하고선 1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습니다. 도대체 제대로된 제품을 파는건지 A/S도 엉망이고, 효도하려고 산 안마의자 하나때문에 심신이 지쳐가네요.
정말이지 위약금을 무는한이 있어도 반품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렌탈이 아니라 구매한 제품에 버젓이 스티커는 렌텔로 붙여놨더군요.
이 역시 A/S에 컴플레인을 했더니.. 렌탈이 아닌 구매제품으로 정정은 했지만,,..
매번 고객센터 전화할때마다 렌탈 제품인지 구매한 제품인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_-;;
바디프렌드라는 회사 정말 믿음이 안갑니다.
도와주세요!
- 이전글반품요청했는데 한달이 되도록 물품회수를 하지않아요. 13.10.06
- 다음글충남보령에 있는 대천식당 13.10.06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