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음식점..이태원 보일링크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태원 보일링크랩 ] 최악의 음식점..이태원 보일링크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우람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3-10 01:23:04

본문

안녕하세요..

맛집은 아니라 맛집이라 해서 갔다가 상당히 불쾌한 일을 겪어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혹시 회원분들 중에 보일링 크랩이라는곳 가보셨는지요..


 

여친님께서 미국에서 맛있게 먹어본 경험이 있어 한국에도 생겼다길래 오늘 이태원점을 다녀왔는데

너무 화나고 억울한 부분이 있어 한 분이라도 알아주셨음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밖에서 미리 주문하고 20분정도 기다린 후 입장하였는데 주문이 누락되었는지 한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결국 저희보다 늦게 온 모든 테이블이 음식을 다 먹고 갈때까지 안나오더군요...


 

그 전에 공간도 엄청 협소한데 저와 여자친구를 상당히 무시했는지 주방 한켠에 자리를 내줬는데

저와 여자친구가 어지간해서 비위가 강한데 기름 냄새가 너무심해 빈 자리로 옮겨달라고 했으나 기다리고있던 사람이 그쪽에 앉아야 한다며 거절당했습니다..




한시간 넘게 주방옆에서 기름 냄새를 맡다가 속이 엉켰는지 여자친구가 참다가 한참뒤에 음식이 나오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가

오바이트를 했습니다..


 

기다린게 아까워서 먹고 가려했지만 그 상황에서 먹을 상황이 못되 주문 누락된 부분에 대해 컴플레인 하고

그냥 가야겠다고 했는데 주방에 있던 사장이 되려 홀에 머리를 내밀고

이제 음식 나왔는데(우리보다 늦게온 테이블 다 먹고 거의 한시간 반넘어서..) 여자친구가 오바이트 한 부분을 핑계로 왜 그냥 가냐며

큰소리 치는 사장 때문에 오히려 제가 당황되서 그냥 입도 안데고 진상 손님 소리 듣기 싫어 그냥 김빠진 맥주값까지 전액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주문 누락되어 음식이 안나온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 저희가 시켰던 생맥주가 있었는데 김이 다 빠져

다른 맥주로 바꿔준것을 걸고 넘어지며 그걸로 됐다고 따지는데 할말이 없더군요...




손님으로써 그렇게 당하고 나온 후에 너무 억울한 마음에 전화했더니 계속 끊어버리고

겨우 통화해 비용도 정상적으로 지불 했으니 제가 느낀 불쾌감을 인터넷이든 모든 부분에 표현한다고 했더니

지금 바쁘니 너희들 마음데로 하라더군요..



아니, 그냥 식당도아니고 프랜차이즈인데 요즘에도 이런 식당이 있나요?..

여자친구는 지금까지 속이 뒤엉켜 토하고 누워있고 아직도 분이 가시지 않아

제가 가진건 젊은 피밖에 없어 언론의 힘을 빌려 여기저기 이렇게 표현하네요..


 

이태원점을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본인뿐일지도 모르겠으나 제가 할수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으로 컴플레인 표현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2026-06-26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2026-06-26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2026-06-26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2026-06-2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2026-06-26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2026-06-26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2026-06-26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2026-06-26
1527710 기타 케이탑 김영선 2026-06-26
1527695 기타 개인택시 최상근 2026-06-26
1527694 기타 Kt알파쇼핑 송황근 2026-06-26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2026-06-26
1527691 기타 뉴 최저가몰 문채원 2026-06-26
1527690 기타 서브마켓 이경호 2026-06-26
1527689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26
1527688 자동차 혼다 코리아 모터사이클 박용인 2026-06-26
1527686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서주림 2026-06-26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2026-06-26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2026-06-26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2026-06-26
1527672 식음료 롯데웰푸드 천이현 2026-06-26
1527670 생활용품 서도트레이드 주식회사 강지형 2026-06-26
1527669 생활가전 대구 일번지홈케어 김재용 2026-06-26
152766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석현 2026-06-26
1527661 식음료 파리바게뜨 대전 전민점 임건자 2026-06-26
1527657 기타 바크 강선은 2026-06-26
1527656 통신 LGU+ 이태호 2026-06-26
1527655 생활가전 미닉스 최수정 2026-06-26
1527653 생활가전 LG전자 김장희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