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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우캡 ] 택배기사의 쌍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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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종성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01-16 17:57:22

본문

안녕하세요..
제 고객분이 대전에 살고있습니다..
새로운 보험가입을 하시고 택배로 증권이 갔는데 이사전의 주소로 물건이 배송되었습니다..
근데 전화도없이 우유통에 물건을 넣어두곤
문자로 거기 택배물건 있습니다...
고객분이 확인하고 주소가 잘못된걸 알고 전화 하여 지금 가지러 못가니 반송이나 해달라고 하자
바쁘다며 와서 찾아가라고 하더랍니다...
흥분을 가라앉히고 고객 동생분이 다시 전화하여 통화를 하는데
택배 기사분이 쌍욕을 막 하더랍니다..

이사실을 알고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책임자와 통화하려 하였으나 연락준다는 말만하고
연락없으며.. 대전 지부 책임자도 마찬가지 연락없구요...
기사분과의 통화에서 좋게좋게 마무리 지으려고 고객분에게 죄송하다고 해달라니
"네. 제가 전화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이러면 됐어요?"  하시더군요..
완전 어이없어서 글올립니다..

고객분은 먼죄가 있어서 택배기사에게 욕먹고 마음 상하고 ..
요즘 너무 한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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