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득불 더 첨가시켜 한 번 더 올립니다. (고발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부득불 더 첨가시켜 한 번 더 올립니다. (고발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3-01-10 06:02:25

본문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돈 내고
유료로 이용하면서도 다음과 같이 전송하면
『개가 새끼를 세 마리 낳았습니다.』에서
(새끼)의 단어적 표기는 광고 스팸의
문자라며 전문을 삭제하니, 어쩌지 못하고
개가 자녀를 세 분 낳으셨습니다. 로(처럼)
 국문법과 상식에 똥칠을 하며 써야
문자전송에 OK 이니 도대체 씨네락에서는
국민(이용자)의 이러한 변화(변질)를 원하나요?
 물론 해탈과 성불을 원하시는
자비의 부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또 그대로 배운 바를 실천하는 것이겠죠?
 예를 들어 납치범이 무고한 어린이를 납치해서 부모에게 문자로
-1억을 내게 바쳐라, 안 그러면 당신 자녀는 사망이다.-라는 식의
납치범의 흉악한 범죄 문자는 철저히 통제하고
또 삭제시키고 있나요?
-개가 새끼를- 식의 평범한 내용말고요?
 국민의 평범한 생활은 통제 및 억압하고
납치범의 범죄는 방임하고 또 한편으로
삭제 없이 협조하며 수수방관만 하나요?
 제가 납치범이라 가정하고 제 지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위의 내용으로 전송을 해보니 100%
그 어떤 경고나 삭제도 없이 완벽히 전송이 완료가 되네요?
어찌하면 좋습니까?
 이러한 씨네락의 실정(실상, 실태)에 대해
그 어떤 실사가 필요치 않을까요?
 불교신앙의 사업자인 불교인 운영 씨네락에서
대한민국 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의
종교의 자유(예수님으로 기록 및 전송도 가능)를
전송불가(부처님으로는 가능하면서도)로 처리 및 전문을 삭제시키는
이러한 불교식 사업 운영(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의 행태가
심히도 의심스럽고 동시에 가련하네요.
 만일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러한 소비자의
고발 건에 대해 처리가 무력하고 또
무능력하고 불가하다면 제가 직접 한 번
법에 고발(헌법 위반 - 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고 통제하며, 무료문자서비스를 유료로 이용케 하는
불법 사기에 대해)을 해 볼까요?
 과연 이러한 내용이 사회에 알려지고
또 모든 종교인들의 이슈가 된다면 이 사회에서는 불교인 기업체(씨네락)은 물론이요,
소비자고발센터의 입지도 불가능하게 됩니다.
안타깝지만 지금이 남겨진 기회입니다.
 (법치 국가 및 사회에서는 그 어떤 종교의 잣대나 기준점이 아닌
법적 권리와 실천에서부터 출발하고 또 다루어져야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395 식음료 BHC 이현선 2026-06-25
1527391 생활가전 미닉스 이은진 2026-06-25
1527390 유통 솔표 블루맥스 강권창 2026-06-25
1527389 생활용품 플레이텍스 김정화 2026-06-25
1527388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카드해지
이효숙 2026-06-25
1527387 자동차 차살때 앱 렌탈 중계업체 - 차붐 or 패스트 뷰 심규연 2026-06-25
1527386 기타 청미사 (청소업체) 이연주 2026-06-25
1527377 유통 솔표블루맥스 무료 체험 안정수 2026-06-25
1527375 유통 신세계스토어

처리중

광고사기
김은지 2026-06-25
1527358 기타 동국헬스케어엠앤아이 마시는 발효침향원 이상용 2026-06-25
1527352 식음료 (주)김앤김 김하율 2026-06-25
1527341 식음료 지구식탁 김용선 2026-06-25
1527337 생활용품 런드리24 김소연 2026-06-25
15273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5
1527321 기타 그린 소개팅 정우영 2026-06-25
1527319 유통 CJ 대한통운 / 알* 익스프레스 장영철 2026-06-25
1527318 식음료 한양대교마트 이아름 2026-06-25
1527317 기타 엑서스휘트니스 구월점 이선자 2026-06-25
1527314 통신 레드우드 주식회사 황원택 2026-06-25
152731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승찬 2026-06-25
1527312 금융 흥국화재 어경 2026-06-25
1527311 생활용품 희망을심는나무 의정부점 백태현 2026-06-25
1527310 기타 에버랜드 온라인 스토어 이연희 2026-06-25
1527309 기타 삼쩜삼 장금란 2026-06-25
1527308 기타 moo휘트니스

처리중

환불관련
OOO 2026-06-25
15273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성 2026-06-25
1527306 유통 울진유통 2026-06-25
1527305 항공·여행 아고다 최영주 2026-06-25
1527304 서비스 구글의 게임 가십하버 권희정 2026-06-25
1527303 식음료 포항세계주류마켓 김경민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