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진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25-03-14 19:25:55

본문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일방적 운영 행태 고발
-주문 실수는 고스란히 고객의 탓, 수정 변경 안 돼, 그러면서 매장 연결도 안되는 오만함

사이렌오더로 오전 8시 19분에 케이크 몇 가지(3만원이 넘는 여러 종류)를 주문했습니다.
딜리버리를 했어야하는데 차량픽업으로 잘못 주문이 들어가서 매장에 전화 연결을 하려해도 고객센터가 9시부터 시작되어 연결이 안 되었습니다.

갑자기 회의가 생겨 9시 30분 경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미 음식이 폐기 되었다고 통보 받았습니다.
물론 픽업을 찾아가라는 글자 밑에 작은 글씨로 1시간 이내 가져가지 않으면 폐기한다고는 적혀있었지만 그걸 읽지 못하였습니다.
그걸 읽는 사람 몇이나 되는지 궁금하고 그걸 크게 적었어야 합니다.

여기서 너무 이해가 안 되는 점은
오전 7시~오전 9시까지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절대 매장 연결, 고객센터 연결이 안 된다는 점
1. 그 사이 주문실수는 무.조.건. 고객이 100% 책임져야 한다는 점
2. 음료도 아닌 그 주문된 케이크들은 전산 상으로는 다 폐기가 되어 있다고 하여 폐기 여부를 CCTV로 확인할 수 있냐고 했더니 보여줄 의무가 없다며 거부
3. 사이렌 오더는 오로지 모두 고객의 책임이며 그 어떤 변경 수정 불가하다고 고지 하고 있다는 기계적 말만 되풀이
4. 고객의 주문 실수에 대해 수정할 시간이 일체 없게 만들어 놓고 무조건 자기들은 고지하고 있으니 더 따지지 말라는 식으로 스타벅스 규칙으로 고객의 소리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5. 매장 연결만 되었으면 3만원 이상의 고객의 손해를 막고 음식 폐기(진짜 했는지 궁금한)라는 어이없는 자원 낭비를 막을 수 있는데 이걸 그냥 방치하는 매장 운영 수칙도 이해가 안됨

이렇듯 스타벅스 일방적 이 사이렌오더 규정으로 매장 연결이 되지 않아 입은 손해에 대해 구제 받을 수는 없는지, 업체에서 일방적으로 만든 이용 규정이 절대적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7070 생활가전 (주)이엠텍아이엔씨 권진수 2025-02-21
1377069 생활용품 영광 빨간지붕 장영희 2025-02-21
1377068 기타 엔재팬 김준광 2025-02-21
1377067 식음료 전라도횟집52호 속초 중앙시장 지하 이병욱 2025-02-21
1377066 항공·여행 아고다 박성주 2025-02-21
1377065 서비스 쿠팡 유재희 2025-02-21
1377064 유통 https://pf.kakao.com/_nexdjn 김영란 2025-02-21
1377063 서비스 런드리고 한성수 2025-02-21
1377062 식음료 네오피자 김남규 2025-02-21
1377061 생활용품 라자가구 시흥대야점 이유진 2025-02-21
1377060 유통 쿠팡 최진영 2025-02-21
1377059 생활용품 모란카노 김신우 2025-02-21
1377058 기타 농수산대사관 이지은 2025-02-21
1377057 유통 코믹스아트 이상협 2025-02-21
1377056 서비스 천일택배 김리아 2025-02-21
1377055 생활가전 코웨이 윤건수 2025-02-21
1377054 기타 러브패리스 전희순 2025-02-21
1377053 유통 여신제이 신혜정 2025-02-21
1377052 기타 사이에듀 평생교육원 이나영 2025-02-21
1377051 서비스 천일택배 김리아 2025-02-21
1377050 생활가전 https://www.novita.co.kr/customer-center/as-application-form 권종만 2025-02-21
1377049 생활용품 주식회사 일룸

처리중

환불 지연
이규순 2025-02-21
1377048 기타 슈피겐 김미나 2025-02-21
1377047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강제취소
권윤형 2025-02-21
13770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1
1377045 생활용품 말본골프 조민기 2025-02-21
1377044 생활가전 키오스크 김현정 2025-02-21
1377043 생활용품 본톤

처리중

식탁문제
김연희 2025-02-21
1377042 서비스 컴투스 정원영 2025-02-21
1377041 금융 카카오뱅크(카카오카드) 김태윤 2025-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