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에스 글로벌 주식회사 ] 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2,593회
  • 작성일 : 25-07-23 16:29:09

본문

돌쇠네 농산물이라는 디에스글로벌에서 운영하는 곳에서 광고를 보고 복숭아 중과를 32900원에 주문했습니다. 택배를 받아보니 복숭아는 중과라고 볼수도 없고 소과 정도로 자두보다 좀큰 딱딱한 끝물 복숭아 였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복숭아랑 비교하여 사진을 찍어 보내고 복숭아 회수하고 환불 요청했으나 농가에서 중과를 보낸게 맞다며 거절합니다 마트에서는 6900원에 5개짜리도 이보다 훨씬 큰데 이건 개당 근 이천원인데 마트것보다도 훨씬 작습니다 중과라고 볼수없고 과대광고에 용량을 속인것입니다. 상품은 멀쩡하니 회수하고 환불하면 되나 거절합니다 당근에서도 썩은 사과를 받고 차단당한적이 있습니다 조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9206 항공·여행 아고다 유주나 2025-02-28
1379202 기타 핏펫몰 김은희 2025-02-28
1379199 서비스 교원 이종원 2025-02-28
1379197 유통 컨슬핏 유명현 2025-02-28
1379158 기타 선진고속 양병준 2025-02-28
1379157 식음료 플러팅 김상돈 2025-02-28
1379156 항공·여행 아고다 한지혜 2025-02-28
1379155 금융 KB국민은행 진혁 2025-02-28
1379154 항공·여행 아고다 한지혜 2025-02-28
1379153 서비스 나이스대행,신한카드

처리중

MS 아웃룩
정현철 2025-02-28
1379152 식음료 청송청정과수원

처리중

환불 거절
박강선 2025-02-28
1379143 유통 네이버쇼핑 성진에이 장윤정 2025-02-28
1379127 식음료 푸줏간 고기도시락 마두점 최승식 2025-02-27
1379126 생활용품 조혜서 2025-02-27
1379117 서비스 넥슨 윤석민 2025-02-27
1379112 생활용품 이끌림컬렉션 예쁜그녀 김복주 2025-02-27
1379107 기타 타이탄컴퍼니 강다유 2025-02-27
1379106 금융 KB손해보험 윤경식 2025-02-27
1379105 생활용품 AllLand아울렛 김영숙 2025-02-27
1379104 항공·여행 아고다 임영아 2025-02-27
1379103 생활가전 수서빌딩바움피엔에스 박광운 2025-02-27
1379102 항공·여행 티모니고 김정준 2025-02-27
1379101 기타 팩토리컴퍼니1 운지형 2025-02-27
1379100 식음료 돌코리아 정상준 2025-02-27
1379090 식음료 청송청정과수원 박강선 2025-02-27
1379080 항공·여행 야놀자 최고봉 2025-02-27
1379076 서비스 신한카드 정현철 2025-02-27
1379075 생활가전 동서가구 안호실 2025-02-27
1379074 유통 여신제이 허지혜 2025-02-27
1379073 식음료 영태에프엔비 주식회사 박명수 2025-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