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 수선을 맡겼는데 물건이 없다고 발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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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윤지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25-02-25 14: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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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홈플러스에 위치한 더 아이잗이라는 매장에서
곤색 자켓을 구매하여 입다가 단추가 떨어져
23년 2월 24일 A/S를 맡겼으나
접수번호 (190036149)
A/S가 왔다는 연락도 못받고
잊고 있다가 생각나 매장에 문의해보니
지점 매니저가 바뀌었다
옷을 보내지 않고 단추만 오면 드린다는 이상한 말만 하며
계속 다른 사람한테 이야기해봐라
이사람한테 연락오면 다른사람에게 연락해봐라
이렇게 차일피일 시간만 흐르고 있습니다.
이렇다면 브랜드를 왜 구매할까요?
A/S라는 제도는 왜 있으며
정말 답답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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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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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