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세은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2-10-23 18:09:48

본문

세탁소에 겨울이불들과 여러가지 옷을을 세탁을 맏겼슴니다.

날이 추춰져서 이불일 찾으니,,,제가 이불만을 맏지않은걸 알았습니다.
맏긴 다른물품은 다 집에 있는데 비닐도 벗기지 않은체로 ..있는데 이불만 없었습니다.
세탁소에 가서 이불이 아직안왔다고 하니
겠다고있을꺼라하더군요. 연락이 없어서 찾아갔습니다. 제가 직접보고찾겠다고했더니, 그러라고 하더군요.
없었습니다. 다시 어디로 연락을 해보겠다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집에까지 찾아와 장을 다확인하고 가더군요.
다확인해하고 가더니,,,,다시찾아보겠다는군요.

연락이 없어 전화를 했더니,, 이제는 분명히 가져다줬다는군요. 인수증도 안줬다고했더니,,,언제든드린다네요.

상황은 그렇습니다. 미리확인하지 않은 제도 잘못이있지만, 세탁소의 태도와 이제 배쨰라는 식이,,너무 불쾌합니다.

처음엔,,절절 매더니...이제는 소비자 고발에 신고하라네요.

이불을 못찾는것도 억울한데,,자신들도 모르겠다는 식은,,너무 억울합니다.  괴심하기도 하구요. 
어찌하면,,어울합과 이불의 손해를  보상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이불이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13 생활용품 솔드아웃

처리중

환불건 ㅜ
장윤슬 2026-04-30
1506812 기타 한국전력 동래지사 염윤호 2026-04-30
1506810 자동차 KG모빌리티 조영철 2026-04-30
1506797 통신 모나 김민정 2026-04-30
1506785 유통 유튜브 (하루가주얼리) 박소영 2026-04-30
1506747 자동차 현대캐피탈 김용구 2026-04-30
1506729 유통 T deal 서한석 2026-04-30
1506728 생활가전 가전판매장 최현민 2026-04-30
1506727 기타 (주)진한식품 김문영 2026-04-30
1506726 기타 더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30
1506725 항공·여행 제주항공 이민희 2026-04-30
15067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722 기타 아고다 박흥숙 2026-04-30
1506704 기타 타로월드 차상민 2026-04-29
1506692 생활가전 슬룸 김혜정 2026-04-29
1506691 항공·여행 아고다 마세영 2026-04-29
1506690 유통 브랜드마케팅 정미희 2026-04-29
1506689 식음료 율도인터네셔널 조은희 2026-04-29
1506688 생활용품 아담블링 전남희 2026-04-29
1506687 식음료 방배동 행복빵집 김진 2026-04-29
1506686 금융 스윙 교통카드 김철우 2026-04-29
1506685 생활용품 누벨라 정미리 2026-04-29
1506684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3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2 기타 기타 박찬이 2026-04-29
1506681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훈 2026-04-29
1506680 서비스 입주청소 이윤경 2026-04-29
1506679 식음료 마켓컬리 최향 2026-04-29
1506678 서비스 교원 김성림 2026-04-29
1506677 서비스 플레이스토어내 김민정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