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도 안된 200만원짜리 냉장고 폭탄 AS비용 신고하려면 하라는식의 베짱 GE냉장고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3년도 안된 200만원짜리 냉장고 폭탄 AS비용 신고하려면 하라는식의 베짱 GE냉장고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청우
  • 조회수 : 1,312회
  • 작성일 : 11-11-21 13:27:30

본문

우선 GE냉장고를 2008년 9월쯤에 샀습니다.

살때 110v라 자기네들이 알아서 트랜스를 설치해주더라구요.

그러구 나서 어느정도 사용하다 냉장실 음식이 빨리 쉬고

냉동고에도 성에가 자주끼며 얼음기계안의 얼음은 한데꽁꽁 얼

어붙어서 사용도 못하여 AS를 불렀으나 AS기사말이 전압이 약하

여 트랜스를 교체해야한다했으며 그 비용도 저희가 부담해야한

다는겁니다. 그리고 트랜스의 전압이상이 꼭 문제원인이 아닐수

도 있다는겁니다. 처음엔 교체를 거부하였으며 도저히 냉장고의

문제를 못참겠어서 또다시 AS불렀고 트랜스를 교체하였습니다

그러나 같은 이유의 문제가 계속발생하여 AS를 제차 불렀으나

이번엔 트랜스를 제때 교체 안했기때문에 냉장고뒤의 회로가

고장났다며 50만원상당의 수리비를 소비자가 내야한다고 합니다

자기네들은 보증기간이 끝났기때문에 법적으로도 아무런

책임이 없다며 발뺌하는데요 다른집들 10년 넘은 냉장고도 얼음

짱짱하게 나오는데요 저희는 비싼거 돈주고 사서 얼음한번

못먹어봤구여...미치겠습니다. 약올라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GE냉장고 전화번호입니다. 031-284-999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를 사용하시면서 하자가발생해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 경과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와 감가상각에 따른 보상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761 기타 마스터홈케어 김민경 2026-04-08
1500758 기타 플란치과병원(인천 부평구 주부토로17) 최승균 2026-04-08
1500750 식음료 연세우유 장유미 2026-04-08
1500747 생활용품 KREAM 조재현 2026-04-08
1500743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인수 2026-04-08
1500738 기타 인천 프로캠

처리중

세탁수선
염초희 2026-04-08
1500735 유통 다이또몰 노철성 2026-04-08
1500734 금융 KB국민은행 권상호 2026-04-08
15007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722 기타 세나코리아 이태성 2026-04-08
1500720 식음료 (주)아리너스 두빼뺴다이어트 구다겸 2026-04-08
1500721 생활용품 KT 알파쇼핑(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9 생활용품 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8 유통 11번가 채진환 2026-04-08
1500717 생활용품 나인그랩 9grab 이유비 2026-04-08
1500716 건설 서희건설 김선아 2026-04-08
1500713 유통 에이블리/미니스커트 김지현 2026-04-08
150070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최은주 2026-04-08
1500703 생활용품 아이트로닉스 이현우 2026-04-08
1500702 기타 엔씨소프트

처리중

상담원
민선재 2026-04-08
1500697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영준 2026-04-08
1500695 기타 미래신용정보 김만복 2026-04-08
1500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693 서비스 로젠택배 김수빈 2026-04-08
1500690 항공·여행 제주항공 곽지효 2026-04-08
1500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상원 2026-04-08
1500686 서비스 야핏 (야나두) 설은영 2026-04-08
1500683 식음료 코스맥바이오(주) 문형원 2026-04-08
1500675 항공·여행 선민투어/ 탐나오 김현민 2026-04-08
1500672 유통 롯데온 백미숙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