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의 차량 부품 공급 자연에 따른 국민 피해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모비스 ] 현대모비스의 차량 부품 공급 자연에 따른 국민 피해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현진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25-02-21 10:30:58

본문

∙지난 2024년 12월 04일 차량(아이오닉) 사고로 인해 보험처리 후 정비업체에 사고 차량을 입고하였습니다.
∙입고 당시 정비업체에서는 해당 자동차 부품(등속조인트(드라이브 샤프트) 우측, 49501G7100)이 조달되지 않아 정비 시간이 2주 정도 소요될 수 있다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비업체는 2개월이 훨씬 지난 현재까지 부품이 조달되지 않아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현대모비스 고객센터에 여러 번 전화하였으나 현대모비스는 ‘현재는 부품이 없다. 언제 생산될지도 모르겠다. 지금으로서는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라는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자동차 회사로부터 A/S 부품에 대한 책임을 위임받아 거의 모든 국산 자동차의 순정 부품의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공익성과 공공성을 가진 기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위임받은 국내 자동차의 A/S 부품에 대해 부품의 공급 일정조차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수리를 의뢰한지 80일이 지났습니다. 2달 이상의 기간 동안 개인적인 불편함은 이루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평소 40분의 출근 시간이 버스와 기차를 이용하여 1시간 40분이 소요됩니다. 자동차 없는 일상은 삶의 질을 엄청나게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의 A/S 부품 공급 지연으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는 비단 저뿐만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공익성을 가진 한 기업의 방만한 재고관리 실패로 인해 국민이 겪어야 할 피해를 생각하면 하루빨리 기업에 시정조치와 관리 감독이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국민의 불편함이 해소되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차량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으니 급하면 폐차장에서 구해 오라고?...부품 없어 차 수리 수개월씩 질질, 소비자만 골탕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80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5
1378097 생활용품 KREAM 장성욱 2025-02-25
1378096 금융 신한카드 정현철 2025-02-25
1378095 기타 쿠팡

처리중

새조개
박행섭 2025-02-25
1378094 금융 신한카드 벙현철 2025-02-25
1378093 유통 시즐 seezul 윤혜리 2025-02-25
1378092 유통 시즐 seezul 윤혜리 2025-02-25
1378091 기타 힘찬이사 으랏차차 김은정 2025-02-25
1378090 생활가전 유니티23랜턴 정현머 2025-02-25
1378089 유통 롯데on 강현옥 2025-02-25
1378068 생활용품 칩스토리 복덩이 2025-02-25
1378049 생활용품 칩스토리 복덩이 2025-02-25
1378026 생활용품 the L 박여울 2025-02-24
1378018 생활용품 혼바디 김도연 2025-02-24
1378017 기타 피시하이 김병준 2025-02-24
1378016 유통 (주)이끌림컬렉션 조병진 2025-02-24
1378015 식음료 보리채움 변해인 2025-02-24
1378011 서비스 yj 평생교육원 송효순 2025-02-24
1378005 건설 한신더휴 우슬기 2025-02-24
1378004 기타 올댓뷰티아카데미 부산점 이윤지 2025-02-24
1378003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김범길 2025-02-24
1378002 휴대전화 알리익스프레스 윤국철 2025-02-24
1378001 생활용품 웨스티(WESTY) Res 이태진 2025-02-24
1378000 생활가전 에스피인터내셔널 정현아 2025-02-24
1377999 자동차 한국지엠 김민지 2025-02-24
1377998 기타 (주)갤럭시코퍼레이션 박다솜 2025-02-24
1377997 기타 11번가 장옥주 2025-02-24
1377996 유통 숨고(바로홈클린) 김혜인 2025-02-24
1377995 유통 레이어랩 정은숙 2025-02-24
1377994 유통 네이버 카페 어스맘구매대행 김지심 2025-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