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레이서 스마트폰 메인보드 하자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레이서 스마트폰 메인보드 하자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정민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2-11-09 17:52:54

본문

스마트폰 베가레이서를 구매 후 떨어뜨리지도 않고 외관도 깨끗한데 전화가 되지 않아서 SKY AS 강서점에 방문하였는데 무상수리기간임에도 고객실책으로 유상수리가 되지 않는다며 수리비를 187,000원을 달라고 합니다.

그 쪽 주장은 메인보드 완파라고 하는데 전원도 다 들어오고 와이파이도 되는데 3G와 전화만 되지 않습니다.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한다는데 인터넷에서 SKY 베가레이서에 동일한 증상으로 인한 부당한 사례가 너무 많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동일하게 187,000으로 AS를 유상으로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만 반복적으로 하는 것을 들어야 했습니다. 대부분 동일 모델을 애지중지 떨어뜨리지도 않았는데 메인보드가 나갔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해당 제품의 메인보드가 설탕보드라는 말도 떠돌고 있으며 너무 많은 AS 사례 때문인지 기사가 해당 처리를 무상으로 할 경우 패널티를 받는다는 말도 있어서 확인한 결과 사실이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이 제품의 메인보드를 187,000원에 교환을 한 후에도 근본적인 약한 설계로 동일한 파손이 일어나는 사례도 많다고 하여 인터넷에 공동대응 하자는 카페모임들도 적지 아니 곳곳에 있습니다.

회사가 처음 설계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있지만 인터넷에 너무나 많은 동일한 사례가 많습니다. 고가의 메인보드에 대한 수 많은 하자 처리에서 오는 손해를 감수하지 않으려는 것이 너무 들어나는 제품의 사례라고 보여집니다.

만일 이 제품을 무상수리기간임에도 제가 187,000원에 수리를 하였다 하더라도 지금같은 제품의 신용도로는 계속 동일한 파손의 2차 3차 피해가 우려 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80여만원의 고가의 제품임에도 타사에 비하여 너무나 형편없는 서비스 마인드와 그 이전에 제품 내구성의 하자를 용납 할 수 없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상담 요청하며 계속해서 해결 해 주지 않는다면 SKY 베가레이서 제품의 불매운동이라도 해서 제품과 AS에 대한 피해를 근본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고객의 정보확인시 01052941285번호 함정민 사용자의 성함으로 서비스 이력조회시 방문/점검 이력이 확인되고 있지 않습니다. 단말기 재 확인하여 연락주시기 바란다고 왔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452 기타 GS25 이명은 2026-05-03
1507430 생활가전 LG전자 김윤범 2026-05-02
1507429 식음료 노크직영점 주진모 2026-05-02
1507428 유통 쿠팡 김명애 2026-05-02
1507427 유통 코스트코

처리중

맨붕.
박태진 2026-05-02
1507426 기타 예림인테리어 문민수 2026-05-02
1507424 생활가전 TAEJUNGST 김대록 2026-05-02
1507422 자동차 쏘카 양소민 2026-05-02
15074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418 생활가전 LG전자 박판세 2026-05-02
1507417 생활가전 업체 임유경 2026-05-02
1507408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7 생활용품 well247 조혜원 2026-05-02
1507406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3 항공·여행 아고다 허지연 2026-05-02
1507402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401 유통 롱맨 365 남동환 2026-05-02
1507400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94 기타 소비지고발 한화동 2026-05-02
1507389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8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7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3 항공·여행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5-02
1507382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81 서비스 한진택배 정선경 2026-05-02
1507380 유통 동원F&B 오은정 2026-05-02
1507379 기타 더스윙(SWING) 방종서 2026-05-02
1507378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장현종 2026-05-02
1507377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장현종 2026-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