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폰케어 서비스의 비상식적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폰케어 서비스의 비상식적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식
  • 조회수 : 1,023회
  • 작성일 : 12-01-02 17:09:28

본문

폰분실을 대비해 폰케어 보험서비스를 가입을 하였습니다.
불행히도 폰을 분실하게 되어 폰케어서비스에 접수를 하여 폰을 받을 수 있는 날짜를 기달리는 중입니다.
접수시 상담원으로 부터 5일정도 걸린다고 하여 기달리고 있었으나,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10일 후에 전화를 걸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상담원과 통화해보니 현재 심사가 올라가 있는 상태며, 이후에 2~3일 정도 기달려 봐서 문제가 없을 시 그때 봐서 주게 될 지 안주게 될 지 결정을 하고, 그 이후에도 2~3일 정도 더 걸리 수 잏다고 하는데 약 7~8일 정도 더 걸릴 수 있다고 하는데... 아니 5일정도 기달리면 된다는게 20일이나 기달려야 되는건지.... 더욱이 황당한건 빨리받으려면 매일전화해서 독촉해야 폰이 빨리 나온다는데 이런 경우가 어디있나요... 만약에 늦게 된다면 늦어지는 사유라던가 언제 쯤 될 수 있다고 미리 연락을 줘야 하는데, 통연락이 없어서 전화했더니... 이런 황당한 사유나들어야하고... 접수하기위해서 경찰서에서 분실신고하고 분실신고증 부터 여러가지 서류를 준비해서 다 보냈는데... 뭘 또 심사를 한다는 건지요...
가만히 있지 않으면 늦어진다는 상당원의 말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안그러면 더 늦어지겠죠..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에서 휴대폰 분실보험에 가입을 하시고 휴대폰 분실이되어 서류를 다 준비해서 보냈는데 심사과정이 계속 미뤄지고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276 식음료 농산물할매 최미정 2026-04-10
1501271 기타 카프킥MMA 신당점 이수혁 2026-04-10
1501261 유통 현대홈쇼핑 유돋열 2026-04-10
1501260 서비스 한국닌텐도 송근문 2026-04-10
1501259 금융 우리카드

처리

결제
김대연 2026-04-10
1501253 생활가전 LG전자 이상화 2026-04-10
1501252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최종오 2026-04-10
1501250 통신 SK텔레콤 김창규 2026-04-10
1501249 기타 워너휘트니스보령명천점 박은주 2026-04-10
1501244 생활용품 햅번샵 정선이 2026-04-10
1501198 유통 심러 김보라 2026-04-10
15011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140 기타 픽메이커스 프로덕션 방은정 2026-04-09
1501139 기타 혼소겐(HONSOKEN) 김주선 2026-04-09
1501134 유통 G마켓 정다은 2026-04-09
1501132 생활용품 이노크아든 성지영 2026-04-09
1501131 유통 드샤르에 조수영 2026-04-09
1501130 생활용품 샤르드 이순향 2026-04-09
1501129 기타 크린토피아 박선영 2026-04-09
1501128 자동차 빌려타렌트카 송경리 2026-04-09
1501127 생활용품 동서가구 이수민 2026-04-09
1501126 유통 토스 쇼핑 서진주 2026-04-09
1501125 유통 Sk스토어 장창국 2026-04-09
1501124 기타 배달의민족 김현진 2026-04-09
1501123 생활용품 욕실듀얼분사 이범규 2026-04-09
1501122 기타 골드링 홍수진 2026-04-09
15011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9
1501120 유통 쿠팡 판매자 : 2MO 이다경 2026-04-09
1501119 유통 쿠팡 이현진 2026-04-09
1501118 생활가전 삼천리 도시가스 정진미 2026-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