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강제 가입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SKYLife ] 스카이라이프 강제 가입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청호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25-02-28 19:15:28

본문

안녕하세요.
“스카이라이프”강제 가입 건에 대해 고발합니다.
우선 피해를 입으신 분은 저의 이모님(친이모)이신데요.
이모님은 여든이 넘으셨고 거동도 불편하시고 자식도 없으신 관계로 이모부님과 두분이 살고 계시고 기초수급을 받고 계십니다.
이모님은 몇년동안 TV를 “스카이라이프”를 통해서 시청을 하고 계셨는데… 그 요금이 24,000원대의 비싼 요금을 이용하고 계셨습니다.
23년 겨울 쯤 그 사실을 알고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보니 동의 없이 자동으로 재가입(연장 아님)이 되어있고 계약기간이 남아 취소나 변경을 할 시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또한 셋톱박스도 한번도 교체 한적이 없는데 교체비용도 남아 있고요.. 아무튼 그 기간이 작년(24년) 6월 까지라 그때 12,000원대 요금제로 교체를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24년 여름 TV가 잘 나오지 않아 설치기사를 불렀고 그 이후 부터 요금제가 33,977원으로 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니 인터넷 요금을 추가로 가입을 했다고 하네요.
이모님 동의 없이 말입니다.
하여 이모님께 물어보니 설치기사가 인터넷 어쩌고 하길래 우린 노인밖에 없어서 인터넷 안한다고 하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설치기사에게 연락을 하니… 인터넷을 설치해서 TV가 잘 나오니 설치를 했다고 하네요.
왜 동의 없이 설치를 했냐 라고 따져 물으니 노인이라 인지능력이 떨어져서… 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지껄이네요..
이모님이 사시는 동네는 대부분 노인분들만 거주하고 대부분 스카이라이프를 이용하고 계시던데..
아무튼 스카이라이프 고객센터는 취소하면 위약금을 물라고 하고, 설치기사는 인터넷 끊으면 될거아니냐 라고 당당하고 뻔뻔하게 나오네요.
그래서 소비지보호원에 신고하겠다 하니.. 그러라고 합니다.
어차피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해도 자신이 안해주면 그만이라고… 그런가요? 여기에 신고해도 아무소용 없나요? 지난 몇 개월 동안 우리 이모님께서 강제로 낸 요금에 대해서 환급을 받지 못하나요? 취소하면 위약금을 내야 하나요? 그럼 계속 쓰지도 않은 인터넷요금을 사용해야 하나요?
어떻게 아무것도 모르는 노인들을 상대로 이럴 수가 있을지… 세상이 무섭고 화가 나고 손이 떨리네요.
여든이 넘은 이모님은 자신이 아무것도 몰라 당했다고 자책하고 계셔서 더욱 슬픕니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370 자동차 BMW 이영기 2025-03-10
138236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선희 2025-03-10
1382368 유통 롯데ON 김영우 2025-03-10
1382367 기타 근로복지공단통영지사 최성완 2025-03-10
1382365 기타 주부. 복지관소속 신말련 2025-03-10
1382356 기타 누수탐지설비박사 홍수진 2025-03-10
1382353 기타 소나산 조양주 2025-03-10
1382347 식음료 고기중독 정영재 2025-03-10
1382337 기타 도어락 채상규 2025-03-10
1382336 생활가전 코웨이 김달호 2025-03-10
1382334 통신 KT 권성택 2025-03-10
13823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0
1382332 유통 DUD 디유디 조인주 2025-03-10
1382331 유통 롯데백화점 김미영 2025-03-10
1382330 생활용품 에이커스터머 이성민 2025-03-10
1382329 생활용품 데상트코리아 고우리 2025-03-10
1382328 생활용품 BRONN 한충강 2025-03-10
1382327 유통 다로피씨 강순룡 2025-03-10
1382326 생활용품 원트유 패션 김수인 2025-03-10
1382325 생활가전 SK매직 이동희 2025-03-10
1382324 통신 KT 모유진 2025-03-10
1382323 유통 홈플러스 배송 주민희 2025-03-10
1382322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기승 2025-03-10
1382321 생활용품 바이린샵 스타필드 수원점 강신혜 2025-03-10
1382320 기타 제이의옷장 이지윤 2025-03-10
1382319 생활가전 신일전자스마트몰 최재현 2025-03-10
1382318 유통 11번가 이도연 2025-03-10
1382317 생활가전 BSon 조준희 2025-03-10
1382316 생활가전 코웨이 황선경 2025-03-10
1382315 생활가전 로이드미 주소현 2025-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