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우유 영업사원의 무례하고 차별적인 응대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건국우유 ] 건국우유 영업사원의 무례하고 차별적인 응대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예원
  • 조회수 : 1,614회
  • 작성일 : 25-06-05 12:31:3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6월 5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 퐁듀베이커리 맞은편 좌판대에서 건국우유 영업사원과 상담을 하던 중 명백히 부적절하고 무례한 응대를 받아 심각한 불쾌감을 느껴 이와 관련하여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당시 저는 건국우유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샘플과 명함을 요청드렸으며, 자연스럽게 가격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며 “조금 비싼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해당 영업사원은 저를 향해 "어디사세요? 언니는 안 시켜 먹을 것 같아요”라는 발언을 하며, 명함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응대는 단순히 무성의한 수준을 넘어서, 고객의 외모나 말투, 단편적인 반응만을 근거로 구매 의사를 비하하고 차별하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정당한 소비자의 판단과 질문에 대해 성실히 응대하기는커녕, 판단하고 단정 지으며 명함까지 거부하는 태도는 매우 모욕적이었고 정신적으로도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건국우유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을 뿐 아니라, 고객의 권리를 무시한 행위로 간주됩니다. 이에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구합니다:

1. 해당 영업사원의 정식 사과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


2. 건국우유 측의 영업사원 교육 강화 및 응대 기준 개선


3. 해당 사건에 대한 처리 결과 통보



소비자는 단순한 구매 대상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정당한 평가와 의사 표현을 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객의 의사를 무시하고 조롱 섞인 언행을 보인 영업행위는 명백한 문제이며, 귀 센터에서 사실 확인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0075 건설 (주)서한 양지희 2025-03-04
1380072 건설 서한이다움 지용규 2025-03-04
1380071 건설 서한이다음 그레이튼 정철현 2025-03-04
1380066 생활가전 SK쉴더스 신정화 2025-03-04
1380060 건설 (주)서한 김진주 2025-03-04
13800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04
1380055 건설 (주)서한 차은환 2025-03-04
1380053 건설 (주)서한 노하은 2025-03-04
1380045 건설 (주)서한 이강산 2025-03-04
1380043 건설 서한 오동혁 2025-03-04
1380042 건설 (주)서한 김예원 2025-03-04
1380039 건설 (주)서한 김대은 2025-03-04
1380038 건설 서한 심재균 2025-03-04
1380035 건설 (주)서한 정민정 2025-03-04
1380034 건설 (주)서한 나도영 2025-03-04
1380032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결제
김대연 2025-03-04
1380031 건설 (주)서한 이용민 2025-03-04
13800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심재균 2025-03-04
1380026 건설 (주)서한 오현석 2025-03-04
1380023 생활용품 T.D.B(티.디.비) 최수정 2025-03-04
1380017 건설 (주)서한 장세희 2025-03-04
1380016 건설 (주)서한 오새별 2025-03-04
1380015 건설 서한 유정민 2025-03-04
1380014 건설 서한이다음 이근호 2025-03-04
1380013 기타 클럽클라이밍 안산 백현진 2025-03-04
1380012 서비스 네오위즈 송주원 2025-03-04
1380010 유통 다이소몰 주이나 2025-03-04
13800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04
1379999 기타 Gwangju cs hotel 김소열 2025-03-03
1379998 기타 오독 제갈민환 2025-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