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니 문제해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아니 문제해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남예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2-10-16 13:02:48

본문

가방 a/s 문제로 비아니 수원점에 문의하였는데
구매한지 한달도 안된사항을 말하니 무상으로 수리해주신다고 하셔서
2~3주 걸린다고 하여 기다렸는대
1달이 지나도 연락이없어 연락했더니
그제서야 오늘도착했다고 찾으러 오시라고해서
다음날 찾으러 갔더니 가방을 못찾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택배로보내주신다고
그날이 목요일인대 제가 일요일날 필요하니 그전에 부탁드린다고했더니 토요일까지
도착한다더니 소식이없어 토요일연락 드렸더니 월요일날도착이라고 죄송하다고만 말씀하시고
그리고 갑자기 본사에서 무상 승인이 안떨어져 수리를못햇다고 죄송하다고 하시더라요
그럼 저한테 유상수리라고 문의주시고 여부를 몰어보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가방사서 한달도 못메보고 한달넘게 수리중이고 택배로도 오지가 않네요
어디다 항의해야 할 문제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방의 A/S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방류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안에 하자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905 기타 배달의민족 김태형 2026-04-30
1506903 기타 대전 제이의원 한민지 2026-04-30
15069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02 생활용품 한진택배 이계형 2026-04-30
150690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주동현 2026-04-30
1506900 생활가전 홍진테크 김기찬 2026-04-30
1506899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 모바일성남센터 신귀남 2026-04-30
1506898 항공·여행 위드플래너 배기훈 2026-04-30
1506896 기타 모비디안 이태원 2026-04-30
1506897 유통 LF몰 김득수 2026-04-30
1506895 기타 아크로짐 길음점 김수지 2026-04-30
1506894 생활용품 셀폰즈 녹는실 앰플 박지연 2026-04-30
1506893 생활용품 세정글로벌 차상주 2026-04-30
1506892 식음료 빙그레 전승희 2026-04-30
1506891 생활용품 티원글로벌_에이블리(인터넷 메인 플랫폼) 김형철 2026-04-30
1506890 유통 킴스클럽 임정화 2026-04-30
1506889 생활용품 SOFP_PGPZCRZxHC 정혜경 2026-04-30
1506888 기타 경남고성 마린크루 노승국 2026-04-30
1506884 유통 KREAM 이영창 2026-04-30
15068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882 기타 호시민 피아노 박은희 2026-04-30
1506881 유통 Krbyysyhb.com 박보경 2026-04-30
1506880 생활용품 호시민 피아노 박은희 2026-04-30
1506879 기타 삼우하우징 김성찬 2026-04-30
1506875 생활가전 블루벤트 무무 한슬기 2026-04-30
1506874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4-30
1506873 식음료 (주)대현에벤에셀 강희제 2026-04-30
1506872 생활가전 웰릭스

처리중

As거부
권정협 2026-04-30
1506871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4-30
1506870 자동차 지오모터스 권서준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