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비아 항공권 취소 수수료 환불 및 안내 미흡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리비아 ] 프리비아 항공권 취소 수수료 환불 및 안내 미흡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지연
  • 조회수 : 849회
  • 작성일 : 26-02-10 12:57:38

본문

PRIVIA 여행 예약번호: C16005086020 (PNR : F4AAKK)

프리비아를 통해 항공권 3매를 결제했습니다.
결제일은 2월 3일, 취소일은 2월 9일입니다.

프리비아 홈페이지에는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라는 문구가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었고, 이를 신뢰하여 안심하고 취소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취소 과정에서 총 9만 원의 취소 수수료 결제를 요구받았고, 1인당 약 3만 원 수준이라면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해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실제 취소 수수료가
1인당 8만 원, 총 24만 원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취소 과정에서는 9만 원만 결제하도록 안내된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당 금액이 전체 취소 수수료라고 인식할 수밖에 없으며,
처음부터 24만 원이 부과되는 구조였다면 그 금액이 사전에 명확히 고지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안내된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 문구에 대해 문의하자,
네이버 링크를 타고 프리비아에서 결제했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조건이 있다면, 소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분명하게 안내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링크로 타고 갔지만 프리비아에 회원가입까지해서 로그인상태로 결제를 한것인데 왜 해당사항이 아니라고 답변하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은,
취소 수수료에 대해 정확히 안내받으려면 취소 전에 직접 문의했어야 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취소 전에 소비자가 수수료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앱으로 쉽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면, 취소 수수료 역시 앱에서 쉽게 확인 가능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는 문제 해결을 위한 안내라기보다는,
프리비아 측의 책임을 외부로 넘기는 듯한 인상을 받아 매우 유감이었습니다.

현재 프리비아의 취소 수수료 안내 방식은 소비자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취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정확한 취소 수수료를 명확하게 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따라서 본 건과 관련하여, 당초 홈페이지 안내에 따른 조건에 맞게 7일 이내 수수료 없이 취소 처리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과도한 수수료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여행플랫폼, 3만8000원짜리 항공권 취소하면 수수료가 4만8000원?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2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홍선 2026-04-14
1502207 유통 쿠팡 박전근 2026-04-14
1502206 휴대전화 주식회사발리안트 윤규홍 2026-04-14
1502205 통신 LGU+ 백승완 2026-04-14
1502204 기타 짐피티헬스&PT 사동점 최준호 2026-04-14
1502203 기타 한국릴리 이승철 2026-04-14
1502199 통신 푸른방송 손겸재 2026-04-14
1502196 생활용품 바이인터네셔널 박윤수 2026-04-14
1502195 통신 LG헬로비전 서한석 2026-04-14
1502192 기타 한샘

처리중

서비스
양순자 2026-04-14
1502186 생활용품 무신사 이주은 2026-04-14
1502182 기타 청소하는남자 최원철 2026-04-14
1502181 식음료 푸드올로지

처리중

과대광고
정윤정 2026-04-14
1502179 생활가전 다이슨 한광진 2026-04-14
1502180 생활용품 고즈넉 김은화 2026-04-14
1502178 기타 하이퀼리티잉크터너 이상철 2026-04-14
1502177 기타 오쿠

처리중

오쿠행포
박정기 2026-04-14
1502176 건설 강석원(대연동 스카이캐슬 건물주) 안근우 2026-04-14
15021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4
1502173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박유진 2026-04-14
1502172 기타 세탁특공대 김세진 2026-04-14
1502170 생활가전 미닉스 윤혜리 2026-04-14
1502169 기타 칼로 CALO 신건식 2026-04-14
1502168 기타 주)지금그룹, 기프트M포인트 김주용 2026-04-14
1502166 생활용품 쿡셀 이경아 2026-04-14
1502164 생활용품 Well247 김미주 2026-04-14
1502156 생활용품 씨드비 물염색약

처리중

두피 발진
남임순 2026-04-14
1502073 기타 이쁘다헤어 이효경 2026-04-14
1502069 유통 M.MALL 현대카드포인트몰 김용선 2026-04-14
1502068 유통 덕구연합톡톡 김영애 2026-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